오디션, 맑음 ㅣ 노란돼지 창작동화
정유리 지음, 무디 그림 / 노란돼지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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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아이돌 아이돌! 아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아이돌은 단순한 가수 이상의 의미가 담겨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점에서 아이들에게 이 책은 꿈과 용기를 줄 수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디션, 맑음> 책 속 고운’이의 꿈은 아이돌! 그 꿈을 위해 계속 오디션을 보러 다니지만 오디션의 계속 떨어지게됩니다. 하지만 고운이는 포기 하지않습니다. 친구들과 하츠프렌즈 라는 그룹을 만들어서 같이 연습하고 오디션에 나갑니다. 과연 하츠프렌즈는 오디션의 합격 했을까요? 연습하는 과정속에서 힘듦도 있고 하지만 노력하는 그 모습들을 보면서 엄마 마음으로  기특하고 대견하더라고요~ 확실히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되어보니 좀 더 엄마의 마음으로 책을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TV에서 보는 아이돌의 모습은 화려하고 멋지죠! 그래서 막연히 연예인이 되고 싶어하는 아이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어렸을 적 가수를 꿈꿨거든요~^^ 그시절 유명했던 S.E.S 노래로 춤도 추고! 옛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습니다. 우리딸도 지금보다 어릴 땐 “엄마 나 가수할거야” 라고 얘기했었죠!


“지금 당장 나의 꿈을 몰라도, 꿈이 없어도 괜찮아요. 꿈의 속도는 중요하지 않아요. 다만 여러분이 마음껏 꿈을 꾸었으면 좋겠어요.”

<오디션, 맑음 책 속 작가의 말 인용>


  어떤 매체에서 아이들이 요즘 꿈이 없다고하는 이야기를 본 적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꿈이 뭐야?” 하고 물어보면 그냥 직업만 얘기 한다고 그 모습이 안타깝다고 하시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직업이 아닌 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것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꼭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우리 딸이 앞으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함께 아이랑 꿈을 찾는 과정을 함께해 나가려고 합니다. 도전해보는 용기!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책을 보면서 어린시절도 떠오르고 마음이 몽글몽글 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꿈을 꾸고 싶은 친구들!!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중학년, 고학년 친구들에게 완전 추천합니다.


초4 딸램 서평

  이 책은 고운,나나,소윤,은비, 주이 다섯이서 하츠프렌즈라는 학교동아리를 만들어서 오디션을 보는 이야기이다. 매니저는 성운오빠다. 앞 부분에서 이고운과 이고은이 헷갈려 합격 발표를 잘 못한게 고운이한테는 너무 큰 충격이었을 것 같다. 만약에 내가 고운이였다면 이불킥을 했을 것 같다. 하지만 마지막에 각자의 꿈을 잘 찾은 것 같아서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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