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분 편의점 3호 - 극장점 그림자 귀신 대소동 24분 편의점 3
김희남 지음, 이유진 그림 / 사파리 / 2025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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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도서제공





 이번 <24분 편의점 3권> 서평단 이벤트에 당첨 되었는데 같이 팝콘까지  선물로 보내주셨어요~ 아이가 그 어느 때보다 신나고 즐거워했답니다. 집에서 영화 보고 싶다며 그 날 바로 팝콘 먹으면서 영화보고 정~~~말 좋아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4분 편의점 1권>때 부터 즐겁게 읽던 <24분 편의점 시리즈> 벌써 어느덧 3권까지 나왔네요~1권 때 아이 서평이 책에 실려서  그 때 그 좋은 기억으로 이 책에 대한 애정이 가득가득합니다.



  ‘하루에 딱 24분만 문을 여는 편의점이 있다고!!??’

  이 책은 하루에 24분만 문을 여는 편의점을 운영하는 ‘편사장’과 ‘기냥이’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편사장은 평범한 편의점 사장님이 아닙니다.  편사장의 정체는 천재과학자 ‘노별박사’!!!! 책 표지에 보다시피 편사장의 비주얼은 할머니이지만 노별 박사로 변하는 순간 대반전!!! 1권에서도 봤지만 3권에서도 여전히 적응 안되는 비주얼이랍니다. 저는 <24분편의점>의 색다른 재미가 여기에 있지 않나싶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이번 3권에서는 어마어마어마한 이야기 대반전!!!!!!!!!!! 장르를 공포물까지 가져 가실건가요? 마지막 마무리까지 완벽했던 책!

  


  언제나 등장하는 팥붕과 슈붕! 팥붕과 슈붕은 바로 행방불명된 천재 과학자 ‘노별 박사’를 애타게 찾고 있는 맨붕박사의 부하이자 제자들입니다. 이 형제들은 편사장이 노별박사가 아닐까 강하게 의심하고 있답니다. 팥붕과 슈붕이는 악당처럼 표현되지만 악당이라기에는 정말 귀여운것 같습니다. 아이는 팥붕,슈붕이 어리바리하다고 표현하더라고요ㅋㅋ 


  과학동화인 이 책은 과학 교과연계 책으로 아이들에게 과학이 절~~대 지루하지 않도록 과학을 어렵지않게 재밌게 만들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이번 책에 나온 과학 분야는 ‘빛의 반사’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습니다. 



“매일 쓰는 숟가락에 ‘빛의 반사’라는 과학 원리가 숨어 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물건에도 신기한 과학이 숨어 있다니. 정말 흥미진진하지 뭐야. 친구들도 호기심을 가지고 보면 주변에서 얼마든지 새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는 거 잊지마.”

P100


  일상생활에서 과학의 원리 찾기! 아이랑 같이 저도 계속해서 찾아보고 이야기 나눠봐야겠습니다. 이 책 덕분에 더욱 맛있게 과학을 즐길 수 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초등학생 저학년과 고학년 아이들 모두 모두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스토리재미+과학 두 마리 토끼 다 잡을 수 있습니다.

무조건 추천합니다.




초3 딸램 서평

  이 책은 24분동안만 문을 여는 편의점 이야기이다. 맨붕박사의 부하인 팥붕과 슈붕에게 월급을 많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주에 관련된 지식을 배우고 싶어서 왔는데 커져레이를 만드는 노별 박사를 찾으러다니면서 사방팔방 뛰어다녔기 때문이다. 마지막에 나오는 단발머리 아저씨가 극장을 안내해주었는데 한루미씨가 직원은 깔끄미씨 밖에 없다고 했을 때 닭살이 돋았다. 그렇게 되면 그 아저씨는 귀신이 되는 것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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