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의 명상 - 개정판
곽노순 외 지음 / 한문화 / 2005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명상하면 가부좌 틀고 앉아서 눈을 감고 있는 건 줄 알았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았답니다. 집에서 식물 하나를 키우면서도, 향 하나 피워놓는 것. 그런 것들이

다 명상이라는군요. 식물을 보면서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향을 피우면서 내 마음을 느끼고, 보고

그런 시시콜콜한 것들이 다 멋진 명상이었던 것입니다.

제 친구가 요즘 명상을 배운다고 비싼 돈 들여가며 여기저기 기웃거리는데요.

이 책만 읽고도 명상이 저절로 되는 것을요.

명상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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