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퍼홀릭 3권 - 2 - 레베카, 결혼 반지를 끼다 ㅣ 쇼퍼홀릭 시리즈 3
소피 킨셀라 지음, 노은정 옮김 / 황금부엉이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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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레베카가 결혼을 한다..

것두 황당하게~

아.. 말하고 싶지만 그러면 안될거 같다!

하지만 역시 황당하다..

결혼을 그렇게 하는 여자는 세상에 레베카밖에 없을테니까~

하지만 어쨌든 멋진 결혼식이었다..

루크의 인간적인 모습에도 공감할수 있고..

레베카가 엉뚱하긴 하지만.. 인간관계에 대한 노하우를 갖고 있는 여성임에 틀림없다.

어쨌든 레베카의 성공기는 어디까지 갈까?

곧 4권 시리즈도 나올듯 한데..

우리의 레베카가 어디까지 사랑스러울수 있는지.. 시험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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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퍼홀릭 3권 - 1 - 레베카, 결혼 반지를 끼다 ㅣ 쇼퍼홀릭 시리즈 3
소피 킨셀라 지음, 노은정 옮김 / 황금부엉이 / 200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황당하기 그지없는 우리의 레베카..

그래도 결혼 잘하고 잘만 산다..

요행일까? 아님 주인공이기때문에 멋지게 표현될 뿐일까?

현실일 수 없는 주인공의 삶에 부러움반 질투반으로 3권을 읽었다.

그래도 한번 잡으면 놓을 수 없는 이유는 뭘까?

그만큼 레베카의 매력이 남다르다는 뜻이겠지?

믿을수 없을만큼 생각없이 행동하지만 이또한 그녀의 매력중의 하나라면..

어쩜 사람은 누구나 다 레베카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이라는 공간에서는 칼처럼 살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라면..

이책을 보면서 마음을 좀 느긋하게 놓아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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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세계에서 살아남기 2 ㅣ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13
코믹컴 글, 네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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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역시 일편에 이어서 이편에도 우리가 많이 아는 곤충들에 대해 흥미롭게 만든 만화이다..

만화에만 그치지 않고 곤충들에 대한 특징과 자료사진 등도 아주 맘에 든다.

어린아이부터 초등학생에게까지 폭넓게 읽을 수 있다.

어른인 나도 재미있었으니까..

아무래도 시리즈물인 만큼 곧 3편도 나올듯...

시리즈로 집에 놔두면 곤충세계에 대해 마스터 할 듯 싶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아주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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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퍼홀릭 2권 - 2 - 레베카, 맨해튼을 접수하다 ㅣ 쇼퍼홀릭 시리즈 2
소피 킨셀라 지음, 노은정 옮김 / 황금부엉이 / 2005년 7월
평점 :
품절


현대 사회를 살아사면서 쇼핑이라는 중요한 테마를 놓치고 살아가는 여자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명품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내놓으면서도 사실 나도 명품하나쯤은 갖고 싶다라는 생각을 안하고 사는 여자가 과연 세상에 존재할까?

레베카는 결국 우리 자신이다.

항상 뭔가를 살때 우리 모두는 고민을 한다.

과연 나에게 필요한 것인가, 아님 나를 위한 물건인가.. 등등

하지만 이런것에 대한 절제는 결코 쉽지 않은 문제이다.

레베카처럼 사는 여성이 아주 많다고는 할 수 없지만, 레베카를 부러워하는 여성은 많을것이다!

결국은 뭔가 해결책을 만들어 내지만, 그건 어쩜 진짜 소설을 위한 이야기일뿐일 수도 있다.

어쨌든 유쾌함과 즐거움을 느끼며 나와 같은 동질감을 갖게 하는 레베카!

그녀의 이야기가 꼭 나의 이야기처럼 들리는 것은.... 나도 쇼퍼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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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퍼홀릭 2권 - 1 - 레베카, 맨해튼을 접수하다 ㅣ 쇼퍼홀릭 시리즈 2
소피 킨셀라 지음, 노은정 옮김 / 황금부엉이 / 2005년 7월
평점 :
품절


쇼퍼홀릭을 손에 잡고 새벽녁이 되어서야 마지막 장을 덮어야지만 잘 수 있는 이유는 뭘까?

다시 돌아온 레베카를 만나며 또 나는 새벽을 맞이하고 말았다,,

난 맨해턴 시리즈의 1편을 읽으면서 레베카가 드디어 홀릭상태에 빠졌음을 인정하고 넘 심하다라는 생각까지 했다..

1편은 정말 그랬다..

과연 이 여자가 제정신일까 라는 생각이 같은 쇼퍼홀릭인 내 눈에도 틀림없이 그렇게 비췄다..

그러나.. 역시 레베카!

마지막 반전은 그야말로 상상초월!!

그 부분을 리뷰에 쓸수는 없다..

그럼 이 책을 읽을 의미가 없으니까..

동질감을 느끼며 레베카의 승리를 마음속으로 기뻐하며~

현실의 안타까움에 오늘도 한숨을 쉬며 마지막 페이지를 덮었다..

나도 레베카처럼 멋진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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