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퍼홀릭 3권 - 1 - 레베카, 결혼 반지를 끼다 ㅣ 쇼퍼홀릭 시리즈 3
소피 킨셀라 지음, 노은정 옮김 / 황금부엉이 / 200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황당하기 그지없는 우리의 레베카..

그래도 결혼 잘하고 잘만 산다..

요행일까? 아님 주인공이기때문에 멋지게 표현될 뿐일까?

현실일 수 없는 주인공의 삶에 부러움반 질투반으로 3권을 읽었다.

그래도 한번 잡으면 놓을 수 없는 이유는 뭘까?

그만큼 레베카의 매력이 남다르다는 뜻이겠지?

믿을수 없을만큼 생각없이 행동하지만 이또한 그녀의 매력중의 하나라면..

어쩜 사람은 누구나 다 레베카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이라는 공간에서는 칼처럼 살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라면..

이책을 보면서 마음을 좀 느긋하게 놓아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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