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참 예쁩니다.
내용도 창작동화로서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예쁜것에 대해 잘난척 하는 물고기의 자기 성찰과정을 밀도있게 그렸습니다.
선해진다는 것이 무엇인지 아이에게 표현하기 어려울때 이책을 읽어주면 그만일것 같습니다.
일러스트도 넘 예뻐서 아이들이 책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