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ire의 책리뷰 🌳 겉표지만봐도 싱그러운 여름이 느껴지는 자연과 더불어가는 도시를 나타내는것 같은 그림책인 《산책하는 나무들》을 @booknbean_pub 에서 받고 서평하게 되었어요.받자마자 아이와 밤그림책으로 읽고 나무들의 소중함을 아이와 같이 이야기 할 수 있는 여름의 이야기였어요._____________책소개 ✏️ 제목:산책하는 나무들저자:마리 루이스 게이번역:정재원출판:책과콩나무펴낸날:2025년 5월 20일나무와 함께 우리 동네를 산책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지구를 생각하는 우리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산책하는 나무들』은 회색빛 도시에서 한 소녀가 나무 한 그루와 함께 시작한 산책이 도시 전체에 숲을 만들어내는 놀라운 여정을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한 아이의 작은 아이디어가 도시 전체를 어떻게 바꾸었는지, 그리고 우리가 사는 지구를 어떻게 구할 수 있는지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 그림책은 나무를 생각하고, 지구를 생각하는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자, ‘지구의 날’에 꼭 읽어야 하는 그림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__________작가님인 마리 루이스 게이님은 네덜란드의 보스크라는 프로젝트에 관한 기사를 읽고 영감을 받아서 쓰게 되셨다고 새요. 산책하는 1,000그루의 나무 숲이 네덜란드 도시를 변화 시키다란 기사로 수천 그루의 나무들이 자원 봉사자들의 손에 이끌려 도시를 누비며 도시와 자연이 함께 하는 의도로 진행되었는데요. 책에 나오는 릴리의 작은 행동으로 삭막한 도시는 자연과 더불어가는 도시 숲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주인공인 릴리는 생일 선물로 나무를 받고 싶었는데요. 릴리는 작고 어두운 아파트에 살고 있지만 릴리는 아빠에게 얘기하길 나무에게 물과 햇빛, 공기를 충분히 주겠다고 약속해요. 생일선물로 나무를 선물 받은 릴리는 나무의 이름을 ‘조지’라고 이름을 붙이며 작은 발코니에서 키우게 되요.릴리는 발코니 밖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를 조지에게 보여주고 싶어 손수레에 조지를 태운 다음 아래로 내려가며 릴리와 조지의 뜻깊은 모험이 시작됩니다.밖에는 나무들이 없는 길거리였죠.더운 날에 사람들은 땀을 흘리며 불평을 하지만 릴리는 작은 그늘을 조지를 통해 만들어주며 이웃집 사람들의 더위를 식혀주게 되요.친구들도 릴리의 모습을 보고 나무를 키우며 릴리와 나무들을 산책시키게 되고 이것들이 한데 모이니 작은 숲이 되요. 땡볕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나무 그늘을 내어주고 사람들은 활짝 웃으며 기다릴 수 있게 되고 땀을 흘리며 자전거를 고치는 여자에게도 그늘을 내어주며 여자의 얼굴에는 그제서야 웃음을 보여요. 이렇게 도시에 소문이 퍼지고 사람들은 하나둘씩 자신들의 나무들이나 꽃들을 산책시키며 도시안의 숲을 만들어 내며 사람들이 쉴수 있는 공간들로 변하며 상쾌한 나무 향기가 조시 전체로 퍼져나가며 거리의 모습이 변화되며 끝나게 된답니다.삭막한 도시들안에서 지구 온난화로 인해 변화된 우리가 사는 곳들에서 왜 자연이 중요한지 그리고 왜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다가오는 여름 매년이 지날때마다 더워지고 있는데요.이러한 작은 노력들이 모아진다면 에어컨 대신에 밖에서 조금더 숨을 쉬고 자연과 도시를 같이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산불들도 최근 많이 일어나서 많은 나무들이 사라졌는데요. 이것들이 정상적으로 복구가 될려면 100년이 넘게 걸린다고 해요. 지구 온난화에 있어 자연의 중요성을 더욱 깨닫고 릴리와 같은 작은 노력으로 실천한다면 자연파괴의 복구 시간이 좀더 단축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그림책 #유아 #초등저학년#산책하는나무들#마리루이스#책과콩나무#서평단#서평하는엄마 #서평하는선생님 #자연#나무#그림책테라피 #그림책리뷰 #그림책서평#책리뷰#책서평#그림책사랑#그림책소개#책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