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ire의 책리뷰 📚 이번 책은 <엄마의 잔소리가 좋아서 밑줄 긋는 그날까지> 을 @midasbooks 에서 만나게 되었어요.어렷을적 잔소리로만 들렸던 엄마의 말씀이 지금은 딸을 나아 키워보니 다 이유가 있었다고 느끼면서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내용이었어요.엄마의 입장으로써 아이에 대한 걱정과 대견으러운 모습들이 공감되는 내용들도 있었고 아이가 더 크면 더욱더 저도 그렇게 느끼게 될것같다란 내용들도 있었습니다.______🗨 책소개 🗨 제목:엄마의 잔소리가 좋아서 밑줄 긋는 그날까지(인생 선배인 엄마가 딸에게 건네는 인생 조언)저자:전미령출판:미다스북스발행:2024.07.23“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라는 말이 있듯 무한정의 사랑을 무조건적으로 쏟게 되는 존재가 있다. 그 존재는 연인이나 친구가 될 수도 있고, 반려동물이 될 수도 있다. 『엄마의 잔소리가 좋아서 밑줄 긋는 그날까지』의 저자는 그 존재가 바로 ‘딸’이라고 단번에 이야기한다.『엄마의 잔소리가 좋아서 밑줄 긋는 그날까지』는 그동안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에게 차마 다 표현하지 못했던 깊은 사랑을 꾹꾹 눌러서 쓴 편지이다. 표현이 서툴 뿐이지 그 누구보다 너를 사랑하고 있다고 이야기하는 수많은 편지는 애틋함이 물씬 느껴지며 여운을 준다. 이 울림은 때론 울컥하게 다가오기까지 한다.______작가님처럼 딸을 가진 입장으로써 그리고 딸셋을 낳으시고 키우신 엄마를 가진 딸로써 왜 그때는 엄마가 그렇게 이야기 하셨을까란 생각을 더 곰곰히 생각해 보게된 시간이었어요.봄,여름,가을,겨울로써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과 때론 위기가 됬던 사건들 및 엄마의 딸을 향한 마음의 걱정되는 말들이 왜 그때당시에 엄마인 작가님이 그렇게 행동하고 말했는지를 설명하고 있어요. 그러면서도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조언을 하며 딸에 대한 무한한 관심과 사랑을 나타내고 있죠.특히 딸은 나중에 이러길 바란다는 인생 조언중 가장 마음속으로 공감하였던 부분은 자신의 의한 경계의 중요성이었는데요. "엄마는 거절에 아주 약한 사람이었어. 어쩌면 그것은 엄마의 가장 큰 미덕이자, 동시에 아킬레스건이기도 해. 살아가면서 엄마는 누군가에게 착한사람이 되려 부단히 애썼어. 하지만 그 과정에서 중요한 교훈을 얻었어. 모든 사람에게 착할 필요는 없다는 걸 말이야. 그리고 때로는 "아니요."라고말할 수 있는 용기가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 된다는 것도 알았어."란 부분이었어요.타인만 생각하며 자기자신을 생각하지 않고 착한 사람으로 남고 싶어서 하는 행동이라도 상대방은 끝까지 오해를 할 수도 있고 애쓴 자신의 마음만 상처받는다는걸 중학교,고등학교 그리고 대학에 가고 결혼을 하고 나서도 비일비재하게 겪었던 일이거든요.어쨌든 타인과 나는 다른 존재이기때문에 자기 자신이 아무리 좋은 사람이 될려고 노력하고 예스만 왜쳐도 상대방이 몰라준다면 그만큼 상처도 매우 크게 받는 다는 사실을 전 꽤 오래전부터 깨닳았었거든요. 그렇기에 저희딸도 예스할때도 있지만 아닐때는 노!라고 대답하는 대담함을 가지며 자기자신을 지켜야 된다고 생각되었던 부분이었어요. 감정과 진정한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 말이죠.또한 저는 자율효도라는 말을 처음 들어봤는데요. 전통적인 방식에 없매이지않고, 자녀들이 스스로 부모님의 필요를 이해하고 이에 따라 효도를 실천한수 있게 해주는 방법이라고 하는데요. 자녀들도 부모님을위해 무엇인가를 꼭 해야 한다라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부모님께 진심으로 생각하는 마음에서 자발적으로 효도를 실천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말그대로 전통적인 방법으로 살아온 우리들에겐 말그대로 관념과 가치가 맞지않겠지만 지금부터라도 이렇게 키워야하고 더욱더 독립심있는 부모 그리고 자녀가 되도록 마인드 세팅을 하며 자라나게 해야겠다는 것에 매우 동의해요. 왜냐하면 자녀들도 언젠가 자신의 가정이 생기고 그들만의 사정안에서 또 아이를 키워야 하기에 부모에게 온전히 신경쓰는것이 매우 어렵다는걸 저도 알고 있거든요. 언젠가는 저의 한마디 한마디가 아이에게 인생의 나침반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서평을 맡칩니다.#서평단 #미다스북스#서평이벤트#서포터즈#전미령작가#육아서 #신간 #육아서추천# #서평단엄마#서평하는엄마 #서평하는선생님#책스타그램 #책사랑#책리뷰#엄마의잔소리가좋아서밑줄긋는그날까지#책협찬#신간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