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aire의 책리뷰👨 이번책은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보여주는 책인 《모든 가족은 특별해요》를 @dongamnb_books에서 이벤트로 받아 서평하게 되었어요. 저희가족도 다문화 가족이기에 여러가지 형태의 가족에 대한 다양성을 저희 만 4세인 아이에게도 일찍 알려주고 있는데 그림과 함께 더욱더 정확하고 미쳐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가족들을 보여주고 말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________📘 책리뷰 📙 제목:모든 가족은 특별해요(가족의 다양성에 대해 알려 주는 그림책)저자:로라 앙리-알란 MBE그림:지오바나 메데이로스번역:신수경출판:꼬마뭉치발행:2024.07.05사람들은 ‘가족’이란 대체로 아빠와 엄마, 그리고 아이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우리 주위의 가족들을 둘러보면 다양한 가족 형태가 있답니다.모든 가족은 다르지만 각각 특별하고 소중하답니다.『모든 가족은 특별해요』는 ‘꼬마뭉치 지식 그림책’ 시리즈 두 번째 권입니다. 이 그림책 시리즈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다양한 사회, 문화, 과학 지식을 그림책을 통해 쌓아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과 이야기를 읽으며 세상을 바로 보는 넓고 깊은 마음을 길러 줄 것입니다._______그림책 안에는 위에서 언급하였던것처럼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그림과 함께 정확한 뜻들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엄마, 아빠 그리고 자녀들이 같이 사는것이 가족이라고 알고 있지만 갈수록 한부모 가족도 늘어나고 조부모님과 사는 아이들의 가족, 친척들과 사는 가족, 입양된 가족, 재혼 가족 등을 보여주었는데요.우리나라에서는 합법이 아니지만 대리모를 통해 아이를 가지는 경우를 TV를 통해 종종 보기도 하죠.또한 기증자제도를 통해 정자나 난자를 기증받는 제도가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법적인 부부에게만 가능한 제도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어요.그림책에서는 언급되어 있지 않지만 저희 부부처럼 다문화 가족들도 있고 외국에서는 동성부부 가족들이 아이를 입양하여 이루어진 가족들처럼 더욱더 다양한 형태를 보여주죠.이렇게 넒어진 세상과 함께 시대의 변화로써 가족이란 의미가 더욱더 다양해졌기 때문에 우리는 예전처럼 편견이 아닌 동등한 가족의 형태로 보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어떠한 과정이 됬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피를 나누든 나누지 않든 깊고 애틋한 관계일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죠.혹여나 어린 아이들 또는 자신은 편견속에 속하는 가족이 아니라고 주변에 시선에 의해 상처받을 수 있기에 우리 모두 서로를 이해하고 더욱더 넒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대해야 한다고 느끼게 해준 책이에요.아이가 좀더 크면 나중에 이러한 가족의 형태들에 대해 더욱더 자세히 설명해주고 모두 똑같은 가족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것을 알려 주어야 겠어요.왜냐하면 앞으로 우리아이가 살아갈 세상에 보이는 가족의 형태는 지금보다 더욱 다양해질 수 있기 때문에 선입견을 가지지 않고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가질 수 있게 해주어야 겠다고 생각하며 서평을 맡쳐봅니다.#모든가족은특별해요#뭉치북스#로라앙리알란mbe#지오바나메데이로스#꼬마뭉치#동아엠앤비#그림책#가족#입양#다양한가족#책서평#서평이벤트#책리뷰#그림책테라피#그림책추천 #그림책리뷰 ##책사랑#서평하는엄마#서평하는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