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aire의 책리뷰 🐰 백유연작가님의 신작인 《날개는 없지만》을 서포터즈 이벤트를통해 @gilbutkid_book 에서 받고 아이와 같이 읽고 서평을 하게 되었어요. 너무나 사랑스러운 표지의 삽화에 매료되어 저희 아이는 빨리 읽어달라고 성화였어요 🤣 주인공 토담이와 동물친구들의 배려가 어쩜 이렇게 사랑스럽던지 읽는 내내 미소가 가시질 않았답니다.베스트셀러 그림책이 된 이유를 알것같은 너무나 따스한 내용의 그림책이랍니다.📖 ___________🐇 책소개 🐇제목:날개는 없지만저자:백유연출판:길벗어린이발행:2024.09.10.《날개는 없지만》은 토담이가 구덩이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숲속에 사는 친구들이 각자의 방법으로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이야기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백유연 작가는 이번에는 작은 사과 한 알이 소중한 희망으로 자라고, 토끼, 풀벌레, 새, 코끼리 등 외모도 성격도 너무나 다른 동물 친구들이 서로 돕고 의지하며 우정을 쌓아 가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 더욱 사랑스러워진 동물 친구들과 함께 사과 향기로 가득한 숲속으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_____________토담이라는 토끼친구가 걷다가 사과를 같이 먹자는 풀벌레의 제안에 의해 팔을 뻗어 사과를 먹을려다가 손이 닫지 않자 새친구가 도와주다가 사과가 풀벌레와같이 굴러가죠.떨어진 풀벌레를 구할려다가 구덩이에 얼떨결에 빠지게되는데요. 새친구와 풀벌레는 각자만의 방법으로 밖에 나가며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하며 토담이에게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죠.모두 떠난 구덩이안에서 토담이는 기다리다가 좌절하고 두려워하기도 했죠. 혹시나 친구들이 자기를 잊었나 생각도 했어요. 시간이 흐른 후 밝은 불빛처럼 친구들이 코끼리친구를 대려와서 친구들이 자신을 잊지않고 와줘서 안독하며 고마워하고 같이 돌아가죠.그 후에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그 구덩이를 몇번 찾아간 토담이~다른 친구들이 위험에 쳐하진 않았을까 생각하는 마음씨가 너무 예뻤어요.오랜시간이 지난 후 아기 동물들이 놀다가 구덩이에서 빠지게 된것을 발견한 토담이는 아기동물들을 구해주어요.다행히도 구덩이안에 자란 사과 나무덕분에 깊게 빠지지 않아 이들은 무사히 돌아갈 수 있었죠.구덩이안에 사과나무가 어떻게 자라나있었을까요?혹시나 하는 마음에 토담이는 지난기간 자신이 구덩이안에서 먹고 남은 사과 씨앗을 발견한 후 꾸준히 돌봐주었고 이것이 자라고 자라 사과나무로 자랐어요.토담이의 따뜻한 마음씨와 함께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나 모두의 마음을 담고 있다는것을 나타내요.어렸을때 받았던 고마움과 작은 희망을 다른이도 느낄 수 있도록 긴 시간동안 사과나무를 돌보며 다른 이들도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 준 너무나 착한 친구였어요. 비록 자신은 날개도 긴코도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말이죠.아이들인 독자들에게도 자신이 받은 도움을 베푸면 어떤방법이던 자신의 능력이 남들과는 다르다 하더라도시간이 걸려도 언젠가는 도움이 될것이라는 교훈을 준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었습니다.#길벗어린이 #날개는없지만 #백유연작가 #유아그림책#그림책추천 #유아추천도서 #우정이야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서평하는엄마 #서평하는선생님 #책교육 #그림책테라피 #그림책사랑#신간#신간서평#그림책서평#책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