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aire의 책리뷰 📚 <너를 만나고 알게 된 행복> 을 @midasbooks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유치원 보내기전에 육아를 하던때를 떠올리게 하던 책이었는데요. 작가님이 아이를 만나 느낀 감정과 육아를 하며 겪은 일들을 읽으니 그때의 기록이 새록새록 나였기에 더욱더 의미있는 책이었어요.______🍼 책소개 👶 제목:너를 만나고 알게 된 행복 (아이를 키우며 행복을 찾아가는 워킹맘의 그림 에세이)저자:김민경출판:미다스북스발행:2024.08.09.육아와 일 그리고잊고 있던 행복에 관한 이야기”“육아란 어린 시절의나를 만나 성장해 나가는 시간”아이를 만나고 알게 된 사랑,고스란히 당신에게 전합니다.당신의 삶을 따스하게 감싸줄선물 같은 육아 에세이이 책은 SNS를 통해 삶의 따뜻한 이야기 그리고 행복을 전하는 ‘연두부’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인 김민경 작가의 그림 에세이이다.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나는 과정을 그림으로 기록하며 아이를 만나고 느낀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책 속에 차곡차곡 쌓아 두었다._______이책의 큰 특징은 역시 웹툰처럼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자주보이는 그림들입니다. 내용과 같이 공감되는 상황들이 그려져 있어 추억을 떠올리기가 더 쉬웠는데요.저도 일을 하면서 계획한대로 예상보다 빨리 아기가 찾아와주어 내몸에 생명이 잉태하고 있다라는 현실감과 함께 힘든 시기들을 이겨낼 수 있었는데요.작가님처럼 코로나시기를 육아와 같이 겪으며 힘든점들도 있었지만 오히려 삶의 희망이자 목표가 되었던것 같아요.처음 엄마가 되었던 날부터 저의 인생은 완전히 바뀌어 버렸죠. 그러나 후회는 없었어요. 아이가 있음으로써 저도 성장하고 있다는걸 알았죠. 이부분에서 너무 큰 공감을 했어요."난이러지 못했던것 같은데... 난 이만한 사랑을 받지 못한 것 같은데...아기가 100일이 되기 전까지 잠을 잘 자지 못하게 되기 체력적으로 매우 힘들어서 더 그런 감정이 들었던것 같다.아기를 돌볼 힘을 스스로 찾아야 했지만 어린 시절에 기억, 힘들었던 기억과 온전하지 않은 나자신을 마주하게 되어 그 시간이 더 힘겹게 느껴졌다."저같은 경우는 힘듬으로 인해 기억이 다소 왜곡되었던것 같기도해요. 작가님과 비슷하게 저희는 세자매인데요. 경제적으로 어려움 없이 자라게 해주실려고 힘들게 일하셨고 그만큼 보내지 못한 시간들도 적어들었지만 그래도 시간이 나실때 같이 시간을 보내실려고 노력하셨거든요.그러나 아이 100일전 후에는 바뀐 내몸과 모유수유로 망가진 수면시간으로 인해 도움을 받고 싶기도 했지만 이제까지 보살펴주셨는데 내아이는 내가 스스로 돌봐야지란 강박관념도 있었던것 같아요.그로인해 정신적으로 힘들었지만 조금씩 부모님 도움도 받고 남편과 번갈아가며 일을 나갈 수 있는 여건이 되어 조금씩 나름 저희만의 패턴대로 아이를 양육할 수 있었죠.아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육아를 했던 그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기에 좋은 책인것 같아 기억을 다시 해보며 옆에서 지금 자고있는 아이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깨닫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서평단 #미다스북스#서평이벤트#서포터즈#김민경작가#육아서 #신간 #육아서추천# #서평단엄마#서평하는엄마 #서평하는선생님#책스타그램 #책사랑#책리뷰##책협찬#신간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