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aire의 책리뷰 🌈 @changbi.picturebook 에서 유아 그림책 <내가 있어요>를 받고 서평하게 되었어요.유아 그림책이라 그림들과 단어들만 있지만 책이 펼쳐지며 나만의 이야기를 구성하며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책이라 저희 아이가 매우 관심있어 하였어요._______➡️ 책소개 📚 제목:내가 있어요 (김효은 그림책)저자:김효은출판:창비발행:2024.06.28세상을 관찰하기 시작하는 아기의 소중한 시선을 담아낸 그림책 『내가 있어요』가 출간되었다. 일상적이면서 단단한 힘을 가진 이야기로 마음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그림책작가 김효은의 신작이다. 양면 아코디언 보드북으로, 아기가 자기를 둘러싼 주변 세계와 자신을 인식하는 과정을 담았다. 단어와 위치 개념을 배우는 아기와 함께 언제든 가볍게 펼쳐서 놀이에 활용할 수 있다. ‘창비 아기책’ 시리즈 열두 번째 권._______아코디언 형식의 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이들이 관심 있어할 단어들과 함께 감성적인 그림들이 그려져 있는 책이에요. 만 3살인 저희 아이한테는 쉬운 책이겠지만 저희 아이는 그림을 보고 핵심단어들과 함께 이야기를 만드는것을 좋아해요. 나를 중심으로 주변에 무엇이 있고 무엇을 관찰할 수 있는지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일반적인 책처럼 주인공이 주체로 먼저 나오는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바라보는 대상들이 간단하게 나오며 어느 순간 자신을 안고있는 엄마를 볼 수 있죠. 엄마는 하늘을 바라보며 어떤 생각을 하는것처럼 보이는 것이 마치 제가 저희 아이가 저만했을때 아기띠를 하고 거닐었던것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럴때는 아이에게 말을 걸며 하늘에 날아가고 있는 새나 구름 또는 나비들을 가르키며 주변을 탐색하도록 하기도 했죠. 여러 대상들을 살펴보며 어느 순간 걷고있는 자기자신이 보이고 그안에 자신이 있음을 나타내는 감각적인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는 유아책입니다.마치 아이가 자라나면서 보던것들이 순서대로 나열되며 좀더 성장한 자기 자신을 발견한것 같은 귀엽고 독창적인 구성의 책이었습니다.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할것 같은 그림책이며 손으로 펼치며 놀며 읽을 수 있어 쉽게 흥미를 가질것이라 생각합니다😁#김효은 #아기책 #내가있어요 #그림책 #창비 #책육아#그림책테라피 #그림책#유아책#창비그림책#육아필수템 #아기발달 #책읽어주는엄마 #서평단 #서평하는엄마 #서평하는선생님#서평이벤트#서평#책리뷰#그림책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