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무슨 새일까?
배명자 지음 / 생각의집 / 2024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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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ire의 책리뷰 🐦

@bagseonju534 님과 @saenggagyijib에서 서평이벤트로 받은 <이건 무슨 새일까?>를 받아 서평을 하게 되었어요. 평소에 딸과 산책을 하면서 까치, 비둘기나 오리등을 많이 보지만 저희집이 산주변에 있기때문에 그밖의 다양한 새들을 보게되는데요. 새들의 이름을 알려 주고싶어도 빨리 날아가버리거나 나중에 잊어버리고 안찾아보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특별히 더 읽어보고 싶은 책이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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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

제목:이건 무슨 새일까?

글:코스모스 출판 

 번역:배명자 

출판사:생각의집 

발행일:2024년 06월 05일  

 책은 집 근처에서 혹은 정원이나 공원에서
가장 흔히 만날 수 있는 새들을 소개할 거예요.
그중에서도 정원은 새를 관찰하기 가장 좋은 장소예요.
창가나 정원에 앉아 편하게 새들을 관찰할 수 있거든요.
게다가 정원을 찾는 새들의 종류도 많지 않아,
새 이름을 알아내기도 쉬워요.
약간의 끈기와 행운만 있으면, 이 책에 소개된 새들 대부분을
언젠가는 정원에서 만날 수 있을 거예요.
터줏대감처럼 늘 정원에 살다시피 하는 새,
정원에 잠깐 들렀다 가는 새,
정원 위로 날아가는 새, 모두 모두 관찰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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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원에서나 공원에서 또는 하천에서 발견될 수 있는 새들이 이렇게 많다는걸 처음 알았어요. 무려 82종의 새들의 그림과 소개가 나와 있구요. 비슷한 새들별로 종류들이 나누어져 있어요. 참새여도 비슷하지만 또다른 종류들, 오리들이나 까마귀여도 비슷하지만 다른종류들이 자세히 나와있어 신기하면서도 그차이점들을 찾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특히 새들이 그림과 실제 사진들도 같이 수록되어있어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고 뒷부분에는 새들이 둥지 짖는 방법들이나 새를 관찰하는 방법들이 나와있어 딸과 같이 깃털을 찾아 사진을 찍고 책에서 특징들을 찾아보며 유추해내는 활동들을 해도 너무 의미있을 것 같더라구요.

솔직히 저는 그림을 그리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나중에 새를 그리게되도 이책을 참고하며 그리는것도 너무 좋을것 같더라구요. 모르고 그리는것보다 알고 그리는것이 각새들이 살고 있는 환경과 접목시켜 그려내보고 싶더라구요.

생각의집에서 곤충버전의 책도 같이 보내주셔서 그것도 조만간 읽고 서평해볼 예정입니다. 😁
유익한 책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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