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aire의 책리뷰 🍯 🐝 @changbi.picturebook 제가 좋아하는 그림책들이 많이 있는 창비출판사에서 벌써 3번째 책을 받게 된것 같아요. 이번 신간 그림책 이벤트로 받게된 [곰 생각 벌 생각]을 읽고 서평하게 되었는데요. 아이와 같이 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인 생각과 느낌으로 글을 썼습니다.글팝이 많지 않아 저희 아이같이 만 3~6세까지 읽으면 좋을 이웃간의 갈등과 오해를 풀어나가는 교훈이 있는 귀여운 그림책이었어요. 😁_______👇👇책소개 📚 👇👇제목:곰 생각 벌 생각저자:박하잎출판:창비발행:2024.06.05이웃 간의 크고 작은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그린 그림책 『곰 생각 벌 생각』이 출간되었다.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두 인물이 같은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며 생기는 문제를 실감 나게 담은 가운데 좌우로 분할한 레이아웃, 밝고 선명한 색감을 사용한 프레임 배치 등 다양한 화면 연출로 독자들을 팽팽한 긴장감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두 인물의 갈등과 화해를 통해 서로 다른 입장을 이해하기 위한 소통의 필요성을 전하며, 이웃이 나누는 따스한 온기와 함께 사는 삶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작품이다.________그림체가 너무 따스하고 귀여워서 저희 딸이 잠자기전 읽겠다고 꺼내와서 읽어본 [곰 생각 벌 생각]입니다.서로 다른 종이며 다른 생각을 가진 곰과 벌이 서로 이웃으로 살면서 벌어지는 헤프닝을 나타낸 책인데요. 장소는 큰 나무안과 밖에서 시작되요. 꿀을 좋아하는 곰과 그 꿀을 열심히 만들어 모으는 벌이 있었는데요. 꿀을 다먹은 곰이 밖에서 맛있는 꿀냄새가 나서 가보니 벌의 집이었어요. 이 벌집은 곰이 사는 나무 위에 자리잡고 있었는데요. 그것도 모르고 본능적으로 꿀을 먹으려는 곰을 발견한 벌이 도둑이라고 몰아새우며 곰은 여긴 자기집이라고 얘기를 하면서 서로 꿀도둑, 집도둑이라고 싸우게 되는데요. 이러한 대치되는 상황을 그림안에서 서로의 다른입장을 대조적으로 보여주어 더욱더 서로가 오해하고 다른 생각을 하고 있구나라는것을 나타내는 동시에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말이 심했다고 깨닫는 순간 돌풍이 닥치고 이러한 위기를 서로 도우는 과정안에서 서로간에 오해를 풀고 이해하게 되며 좋은 이웃으로 같이 살게되는 장면으로 마무리가 되는 따뜻한 교훈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아파트에서 살면서 예전만큼 가까히 지내지 않게된 사회속에서 불만과 오해등으로 서로 등지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해요. 저같은 경우에도 처음 이사오면서 옆집과의 첫인상이 좋지 않아 3년넘게 서로인사하고 지내지 않았는데 알고보니 그러한 마음이 아닌것을 나중에 알게된 경우이거든요. 일반적인 인간관계안에서도 서로 다른 인물이 만나 이해하고 양보하는 과정속에서 진정한 관계가 형성되듯 저희 어린딸도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첫인상으로만 단정짓지 말고 마음을 열고 여러시각으로 바라보며 오해와 편견을 버리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마음을 가지길 바래보며 서평을 맡칩니다.👧 👦 #곰생각벌생각 #박하잎 #창비그림책 #창비 #그림책#책교육 #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 #그림책추천#유아그림책#이웃#이해#책추천#그림책추천#서평단#서평#책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