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do.picturebook 에서 책 서평 이벤트로 받은 <바다가 보고 싶어요>를 읽고 주관적인 의견으로 읽고 서평을 남깁니다.🥰🥰___________👇책소개🏖🏝<바다가 보고 싶어요>저자:조이 카울리그림:킴벌리 앤드루스출판:dodo발행:2024.03.29뉴질랜드가 낳은 세계적인 동화 작가,‘조이 카울리’가 들려주는 자연의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나를 따라오렴! 너를 바다로 데려다줄게”산속 오두막집에 살고 있는 소년 ‘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느 날, 바다가 보고 싶다는 캠의 소원을 들은 강물이 그를 먼바다까지 데려가겠다고 약속한다. 이 작은 물줄기를 따라가며 캠은 시냇물, 급류, 강을 만나고 다양한 자연과 생명의 소리를 듣게 된다. 여정의 목적지에 가닿는다는 건 우리 모두에게 어떤 의미일까? 이 책의 저자인 세계적인 동화 작가, 조이 카울리는 독자들에게 꿈을 향한 여정이 결국 자신을 이해하는 과정임을 보여준다._____________주인공인 캠은 어느날 바다가 보고싶다는 소원이 생기며 할아버지에게 보러가고 싶다고 말하니 언젠가는 보러가자고 대답하시죠.바다가 보고싶다는 캠의 마음을 하늘이 알아줬는지 물줄기가 말을 걸어 캠을 바다까지 데려다준다고 하죠. 이렇게 캠의 여정이 시작되었는데요. 물줄기를 따라가니 다른 물줄기들과 만나 시냇물이 되었고 시냇물들은 또다른 시냇물들을 만나 강으로 되었고 가는길에는 물을 마시는 동물들도 농장들도 볼 수가 있었죠. 갈수록 커지고 깊어지며 사람들을 태우고 가는 배도 보이고 산속과는 다른 풍경들로 캠을 지치게 만들죠.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강을 따라가니 바다가 보이게되요.반짝반짝 빛나는 모래알들과 바다를 처음본 캠의 마음은 얼마나 기쁘고 감격을 했을까요?우리도 절실히 원하는 무언가를 처음 접했을때에 그순간 느끼는 감동처럼 말이죠.저같은 경우 사랑하는 남자를 처음 만나거나 10개월을 기다려 만난 첫아기 같은 경험들이 왠지 캠의 기분을 이해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물론 어렷을때에 이책을 접했더라면 또 그때의 절실히 원했거나 보고싶었던 또는 가지고 싶었던것의 소원을 이루었을때랑 비슷했을 것 같아요.이그림책은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는걸 말해주고 있어요. 시작은 비록 작게 시작했어도 이과정들이 쌓이고 쌓이면 큰 경험이 되고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걸 이루게 될꺼라는걸 말이죠. 맨 마지막장에 캠에 말처럼 말이죠.💛그날밤, 캠은 별빚 가득한 숲속으로 갔어요. 그리고는 졸졸 흐르는 물에 가만히 두 손을 담갔어요 캠은 조용히 속삭였어요. '네가 바로 바다였어!" 💛포기하지 않고 바다를 보러간 캠이 대견스러우면서 자신을 대려다준 물줄기가 결국 바다가 된다는 걸 알게된 캠의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보여 책을 읽고 난 후 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 우리 모두 포기하지 않고 캠처럼 원하는바를 이루기를 바라며 서평을 맡춰봅니다.#바다가보고싶어요 #dodo #dodo그림책 #그림책 #그림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단 #출판사이벤트 #책육아#그림책추천#그림책#바다#서평이벤트#책서평#책협찬#책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