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 관심을 가지면서도 절에는 다니지 않는 입장에서 경전이란 하나의 교과서와 같다고 생각했다. 스스로의 공부와 수행을 중시하는 불교의 가르침과 그 방법이 경전에 담겨있다. 때문에 명상과 같은 선불교적인 수행을 한다고 하더라도 경전을 읽는것은 필요하다. 더욱이 금강경, 법화경, 화엄경은 그 시작이자 기본으로서 읽는이로 하여금 지식은 물론 지혜를 더하게 한다.그 중에서 나는 화엄경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직접적인 방법의 설파도 중요하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이질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불교적 배경을 재미있게 설명함과 동시에 우회적으로 유도, 표현하는 법화경의 서술노선도 훌륭하다고 생각된다. 이처럼 읽고 공부하는, 즉 스스로 쟁취하는 구원이 불교의 핵심이 닐까 감히 생각해본다.@bkbooks79#인문학독자를위한금강경#인문학독자를위한법화경#인문학독자를위한화엄경#인문학독자를위한불교경전시리즈#불교#불교입문#경전#화엄경#금강경#법화경#불광출판사#일상#힐링#스타그램#북스타그램#불광출판사서포터즈빛무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