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는 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 등의 추천 일정이 잘 나오는데요. 오사카를 중심으로 조금만 가면 되니 시간 여유가 있으면 일정을 짤 때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책을 천천히 읽어보기 가보고 싶은 곳이 참 많네요. 낮에는 도톤보리에서 이곳저곳 구경하면서 맛있는 것도 먹고 주유패스로 무료 승선이 가능한 오사카성 고자부네 놀잇배나 아쿠아라이너 수상버스를 타면서 시원한 바람을 맞고 싶네요. 밤에는 우메다 스카이 빌딩에서 야경을 보거나 신세카이 쿠시카츠 거리로 달려가 시원한 맥주와 맛있는 안주를 먹으면 참 좋겠죠. 아쿠아리움이나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방문해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가고 싶은 곳을 정한 뒤 근처 숙소를 예약하고 지도북에 표시를 하면 여행 준비가 끝날 것 같아요. 디스 이즈 오사카 가이드북 덕분에 일본 여행 일정을 짜기 한결 수월해졌네요. 최신 개정판이라 더 믿을 수 있는 정보가 가득해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