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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ㅣ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시가 아키라 지음, 김성미 옮김 / 북플라자 / 2017년 12월
평점 :
스마트폰을 주운 남자, 표적이 된 여자.
그리고 숲속에서 발견된 백골의 사체!!
충격적 시작, 경악스런 반전.
감동의 결말까지...완벽한 소설!!!
생각했던 전개가 아니어서 당황스러웠던 소설...진심으로.....
특히 표적이 된 여자의 정체가 밝혀졌을때...물론 중간까지 읽었을때 아!! 내가 생각했던 전개가 아니었구나..
라고 생각이 들면서 다른 방향을 생각했는데...그것도 아니어서 솔직히 멘붕....이 소설이 추구하는 내용때문에 멘붕이 온것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지 않았던 전개여서 멘붕..특히 마지막 대사는......너무 극적으로 낭만적이서 억지로 감동을 주려는 것인가??라는 생각에...
솔직히 저런 남자가 어디있어?? 라는 생각에 뭔가 빈정도 상했다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