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과학책 잠 못 드는 시리즈
션 코널리 지음, 하연희 옮김 / 생각의길 / 2017년 11월
평점 :
절판


과학을 전공해서 그런지...이상하게 과학과 관력된 책이 있으면...읽고 싶어지는 이 마음.....

그래서 당연하다는듯히 선택한 이 책!!!!!

제목부터 너무 흥미롭지 아니한가!!!!!!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과학책"이라니!!!!!


 

표지부터 유쾌한 이 느낌!!!!!

책을 펼치는 순간 풍기는 백과사전같은 이 책.....생각보다 조금 어렵고 지루한거 아니야???

라는 느낌이 강했지만....(내가 작가의 유머를 이해 못 할 수도 있기에...) 하지만 그 생각은 저 멀리 날려버려!!!! 굉장히 유쾌한 책이었다는....

 

 

순서는 시대순으로...사람들이 많이 아는 내용도 있었고, 새로운 부분도 있었고..

유명한 과학자 이야기도 있고...어떠한 현상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아주 여러부분에서 다룬것같아서 좋았다...특히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까지 읽으면 아주 좋을 책인듯 하다...

 

순서는 우선 던진다...과학적 어떠한 사건이나...어떠한 과학자의 사소한 이야기를....툭!!! 던져놓고..설명을 한다..흥미로운 단어들로...그 부분이 넘어가면..정확한 과학적 지식이 설명이 나온다. 알고 넘어가야하는 과학지식인것이다. 하나의 설명에 과학적 지식이 더해지면 그 뒤에는 간단하게 그 부분을 설명하는 실험이 나온다. 정말로 아주 간단한 방법이다.....그리고 재미있는것은...

 

실험할때 위험도 측정 기준표가 있다는것이다.....

그 실험이 얼마나 위험한지....매우 높은 이유는 불, 뜨거운 액체 혹은 유해물질을 사용할 경우....

내가 본 매우 높은 실험은 마쉬멜로를 전자렌지에 돌려서 살짝 녹은 상태이니...조심해야할 정도???

그래서 지켜만 본다면...아이들과 함께 실험하면..아주 즐거울것 같아서 더 좋았다.


너무 재밌어서 잠 못드는 과학책이라는건..살짝 과장한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확실하게 재미는 있었다. 그래서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다는.........

집중하면 아주 지루하지않게 즐겁게 읽을 수 있는건 확실했다...

과학에 흥미가 있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더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글 자체가 어렵지 않고..단순하기도하니깐....과학은 어려운 과목이 아니다...아주 즐겁고 유쾌할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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