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이었던 버락 오바마의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의 자서전이다. 미셸 오바마의 시작부터 오바마가 도날드 트럼프에게 대통령직을 인계하기까지의 이야기이다.
일단 내용을 떠나서 책이 꽤 두껍다. 562쪽 정도 된다. 읽기 꽤 어려울 수 있지만 미셸 오바마의 일생과 대통령 가족의 삶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다.
다만 자서전이기 때문에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부분은 거의 없다는 것을 감안하고 보면 좋다.
미국 국민들을 위해 일한 퍼스트레이디지만 흑인과 유색인종, 어린 아이, 여자, 군인, 젊은이들을 위해 특히 더 일한 활동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