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능력을 보여줄 것인가 - 당신의 가치를 빛나게 할 능력 어필의 기술
잭 내셔 지음, 안인희 옮김 / 갤리온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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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인정받지 못한 건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능력을 보여주는 법을 몰랐기 때문이다." 저자이자 옥스퍼드대학교 출신 뮌헨 비즈니스 스쿨 교수인 잭 내셔의 말이다.




이 책에선 한 실험을 얘기한다. 세계 최고 바이올리니스트가 정체를 숨긴 채 지하철역에서 연주를 한다면 어떻게 될까. 사람들은 노력을 하고 재능이 뛰어나면 가만히 있어도 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허세 가득한 허풍쟁이들은 성공하거나 인정받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준비와 능력이 없는 허세는 그렇지만 그 일을 할 수 있다는 진정 할 수 있다면 허세고, 허풍이었어도 자신감으로 보이고 신뢰를 줄 수 있다.


 

하지만 실험결과, 지나가는 100명 중 단 두 명만 알아보고 나머지는 눈길 한 번 주지 않았다. 게다가 두 명 중 한 명은 얼마 전 그 바이올리니스트의 공연을 봤었고 다른 한 명은 바이올린 연주자였기 때문에 알아들을 수 있었다.





나만 노력하면 남들이 알아줄 것이라 생각했고 잘하게 되고 인정받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게 아니었다.
 




내 재능을 내가 보여줘야하고 자신감을 드러내야했다. 



남들의 눈치를 보고 주눅들 필요가 없고 심지어 재능이 뛰어나지 않더라도 뛰어나다고 생각하게 어필해야했다.
 

 

 

루스벨트 대통령은 손님을 맞이하기 전날 밤, 그들의 전문 분야에 관한 책들을 모조리 꺼내 읽었다.


하루 전에 읽은 지식으로도 상대방에게 내 지식과 능력을 뽐내면서 상대방까지 기분 좋게 하고 신뢰를 줄 수 있다.



자칫하면 아무 것도 없는 허세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어떻게 능력을 보여줄 것인지 잘 준비해야한다. 



이 책은 그 능력을 보여주는 방법을 알려줘서 내 가치를 빛나게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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