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인구 50여명의 작은 섬마을 조파도마을의 유일한 6학년 귀한별은 학교가 사라진다는 소식을 듣고 마을 이장인 아빠를 대신해 섬마을의 소중한 일상과 학교를 지키고 멀어진 이웃들의 마음을 다시 이어보기로 결심한 한별은처음으로 마음을 나누게 된 또래 유리와 함께아름다운 섬마을의 풍경을 눈으로 새기며 특별한 작전을 세우는대요학교와 마을을 지키기 위한 한아이들의 눈부신발걸음이 아름다운작품이라고 해요!방송을 이용해서 마을이 유명해지고 폐교를 막아보기로 한것인대요!초등학교 6학년이 국민청원글도 쓰고방송국을 통해 마을을 유명해지도록 노력하는모습을 보면서학교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느끼고 아이에게 학교는 정말 소중한 추억의 장소가 아니었나 싶었어요!현재 우리사회가 겪고있는 저출산과 지역소멸 그리고 폐교문제를어린이시선에서 자연스럽게 풀어낸 초등창작동화여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있었고 무거울수있는 주제를 아이눈높이에 맞게 풀어내어아이가 몰입해서 초등창작동화를 볼수있었던것 같아요초등창작동화로 요즘 문제가 되는 저출산문제 를 다룬 인성동화여서 초등고학년아이들이 함께 보면 좋은 초등고학년추천 동화인것 같아요!매일 학교에 어떤 책을 가져가서 아이가 읽으면 좋을까 고민되신다면초등창작동화 폐교는거절합니다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