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깜찍한 생물책이 또 있을까요♡아이들의 눈에 쏙 들어오게 생긴 귀여운 캐릭터들이 꼬물꼬물 ~~표지에 있는 인간의 조상급이라는 🔎진핵생물의 뱃 속에 있는건 누굴까?아이들이랑 생물과 세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때 가장 신기해 하는 것은 현미경으로 봐야 볼 수 있는 것들이수없이 손잡고 "나"라는 사람도 만들고 코끼리도 만들고 거북이 등껍질도 만들고 꽃도 나비도 만든다는 거다.심지어 움직일 수도 있다니🧐지구가 만들어 낸 이 아름다운 생물들은 멸종을 다섯번이나 겪고도 살아남은 일부로 또다른 생명체를 만들어 낸다❄🌬🌋🌋🌠책의 캐릭터가 DNA 와 RNA를 잘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들과 COVID-19 바이러스 설명하기 딱 좋았다.왕관 모양으로 생겼다는 코로나바이러스.왜 코로나바이러스는 변이를 계속 낳을까?라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DNA바이러스는 예방주사 맞으면 항체가 잘 생긴다.붕어빵 찍어내고 부모님의 DNA유전자,복제인간 같은거말이야.DNA는 사다리처럼 튼튼해 보이지?RNA는 단일가닥이라서 무너지기 쉽게 생기고 RNA바이러스는 변이가 잘되서 이름은 같고 조금 다른 애들이 또또 생겨나는거야.델타코로나 , 오미크론코로나처럼.이 친구들을 핵이 지켜주고 삼키고 진핵생물이 산소와 함께 동식물의 최초가 되었어.DNA는 RNA의 작용을 조절하는 유전 암호를 갖고 있단다. 그러니까 어떤 의미에서 RNA는 올바른 효소의 제조 방법을 관장하고 있고, DNA는 제조물의 내용과 시기를 관장하고 있는 셈이란다.지구탄생의 순간에서 생물이 태어나고 다섯번의 대멸종이 있기까지다양한 종류의 생명체가 우연히 가지게 된 능력들^^능력자들이 만들어낸 지느러미와 폐.취향대로 물 밖으로 나가고영역을 확장하기위해 물 밖으로 나간 생물다리를 몸 바깥으로 보내거나 일어나서 걸으며 폐를 더 편하게 쓰기위해서 요리조리 진화를 해 본 생물들의 이야기가 대견하고 신기하다.연대기가 귀엽게 만들어져 있어.아이방 포스터로 인테리어를 완성해보이겠다.5학년이 되는 딸이 부쩍 과학이 어렵다고 느끼는데 #과학툰 은 사실 엄마가 읽어봐라고 들이대지 않아도 쓱 가져간다.따님이 #네컷만화 그린다고 가져가서 하루 늦은 서평^^꼼꼼한 책도 좋고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책도 분명 좋다.하지만 지금 막 과학에 발 담궈볼까?한다면 추천한다.공룡 좋아하는 일곱짤 아들들부터 시작해도 좋을 #과학만화🔬몸 속에서 아미노산을 옮기는 키네신이 미세소관 위를 뚜벅뚜벅 걸어가는 영상, 박테리아를 쫒는 백혈구 영상을 아이들에게 보여 주면 금사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