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젊은 여자의 사랑과 마법이야기.... 뭔가가 신비한 얘기거리를 주제로 해서, 조금은 환타지 소설 이라고 해야 할까.... 주인공 '브리다' 가 마법을 배우기위해 태양 전승 마법사를 찾아 가면서 이야기가시작된다. "마법은 왜 배우고 싶은건가?" 마법사가 물었다. "삶에 관한 몇 가지 질뭄의 답을 찾고 싶어용. 신비로운 힘도 배우고 싶고요. 그리고 어쩌면 과거나미래로 여행할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그리고 숲에서 악몽같은 하룻밤을 보내게 된 브리다는 자기 내면에 보통 사람들고 다른 뭔가를 발견 하게 되고, 또다른 달 전승 마법사 위카를 만나게 된다. 위카를 만나면서 브리다는 전생을 보게 되고, 위카로 부터 마녀 수업을 받고, 자기의 영원한 소울 메이트가 태양의 전승 마법사인걸 알게 된다. 마지막 마녀가 되기위한 의식을 치루게 되고, 마법사와 영원할 수 없다는걸 알게 되면서 슬픔에 잠기지만, 브리다는 일상으로 돌아간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