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피에르 라비의 삶을 상세히 그려진 책으로 자연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그 자연을 어떻게지켜 나가야 하는지를 일깨워 주는 책이다. 항상 머리속에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있지만 실천으로 옮기기 힘든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