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학습자를 위한 100문 100답 - 기초 학습부터 자립까지, 영역별 맞춤 솔루션
박찬선 지음 / (주)학교도서관저널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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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느린학습자로써의 아이를 마주할때 

걱정과 불안은 함께 다가온다. 


책을 좋하지만, 학습과 연결되지 않을때에도, 

몇일동안 설명했음에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를 마주할때,

다른 아이들의 빠른 학습속도를 마주할때는 

더없이 불안하고 내아이만 늦는 건 아닐까 

말못하는 고민은 점점 커져만 간다. 







<느린 학습자를 위한 100문 100답>은

그 질문을 외면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하는 책이다.


단순한 이론서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실제 부모와 교사들이 던진 질문 100가지에 

명쾌한 답을 전한다.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 이야기’이기에 

한글자씩 마음에 눌러담아가며 읽게 만든다. 

 

 

 


아이의 문제점을 ‘부족함’으로 해석하고 아이를 더 밀어붙였던 날, 

중요한 시기를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불안했을 모든 부모에게 

 

그동안의 교육이 단순 당신의 헛수고가 아니라 

노력이 절대 헛되지 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아이를 향한 교육의 방향을 특별함으로 바꾸는 힘을 내어준다. 


 

 

이 책은 단순히 ‘공부 방법’만 다루지 않는다.

기초 학습부터 정서 발달, 일상생활, 나아가 자립까지 

고민했던 문제들의 답을 건넨다. 

 

 

지금의 성적이나 속도보다 ‘아이의 성장 전체’를 돌아보게 하며,

부모의 조급함을 조금씩 내려놓게 만든다.


그리고 아이를 바라보는 기준을 바꿔놓는다.

아이와 함께 걸어가는 방법이 무엇인지 깨닫게 만들었다.

 

 


 

👍 완전 추천해요 

 

 - 아이의 학습 방향을 찾고 싶은 부모님

- 사회정서와 생활습관의 기준이 필요한 부모님 

- 진로와 진학, 아이의 모든 부분이 궁금하신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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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멘탈이다 - 대치동 상담 20년 노규식 박사의 성적을 올리는 공부 멘탈 처방전
노규식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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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아이 마음은 괜찮을까?”

 

 

 

 

아이에게 마음을 물어보면,

문득 눈빛이 흔들리는 순간을 발견하게 된다.

 

 

대화를 이어가다 보면 

점수에 대한 부담감,

친구와의 관계에서 오는 감정의 흔들림,

불안 때문에 문제조차 제대로 읽지 못했던 날까지

아이들은 말한다. 

 

 

 

“하기 싫은 게 아니라, 잘하고 싶은데…”

 

 

 






 

공부를 못하고 싶은 아이는 없다.

다만,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지 못해

집중하지 못하고, 결국 포기하게 되는 것뿐.

 

 


“왜 어떤 아이는 끝까지 해내고,

왜 어떤 아이는 중간에 포기할까?”

이 책은 그 이유를 단 하나로 말한다.

 

 


✅️ 공부 멘탈

 

 


불안한 아이는 시작을 미루고,

자신 없는 아이는 쉽게 포기한다. 

그 순간, 아무리 좋은 공부법도 힘을 잃는다.

 

이 책은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된다.

혹시 내가 아이를 더 조급하게 만들고 있었던 건 아닐까.

혹시 정말 중요한 걸 놓치고 있었던 건 아닐까.

 


 

이 책은 ‘공부를 잘하는 방법’이 아니라

아이를 다시 일어나게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 “10분만 해보자”라는 가벼운 시작

✔️ “오늘 어땠어?”라는 질문

 

 


작은 변화 같지만, 아이를 다시 책상으로 돌아오게 만드는 힘이 된다. 

 

 

 

이 책은 가볍게 읽히지만 결코 가볍지 않다.

아이의 멘탈을 단단하게 키워 더 멀리, 

더 오래 갈 수 있게 돕는 방법이 담겨 있었다. 

 

 

 


관계, 멘탈 관리, 자기 효능감, 학습 습관,

그리고 부모가 ‘지시자’가 아닌 ‘조력자’로 함께하는 법까지.

 

 

 

 

결국 상위권 아이들의 비밀은 특별한 공부법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마음과 그걸 지켜준 환경이었다. 

 

 

아이를 바꾸고 싶다면 방법보다 먼저 마음을 보게 되는 책.

지금 우리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건 '문제집'이 아니라

버틸 수 있는 힘, 공부 멘탈일 것이다. 

 

 

 

 


📍 추천해요

 

✔ 공부하라 하면 아이와 자주 부딪히는 분

✔ 아이가 쉽게 포기하거나 자신 없어 보일 때 걱정되는 분

✔ 성적보다 ‘멘탈’을 먼저 키워주고 싶은 분

✔ 초등·중등 시기, 공부의 방향을 제대로 잡아주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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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학습 바이블 - 배운 것을 100% 이해하는 후천적 공부머리의 비밀
임작가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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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작가의 『완전학습 바이블』은 단순한 공부법을 제시하는 책이 아니라, 

학습의 구조 자체를 다시 점검하게 만드는 교육서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성적’이라는 결과가 아니라, 

그 이전 단계인 ‘학습정서’와 ‘이해의 깊이’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경우 학습 문제는 양이나 속도의 문제가 아니라, 

개념이 충분히 이해되지 않은 상태에서 반복 학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발생한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를 ‘완전학습’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하며, 

아이가 배운 내용을 스스로 설명하고 적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해야 진정한 학습이 이루어진다고 강조한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엄마표 학습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 제시다. 

단순히 부모가 옆에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학습 설계와 교과서 중심의 개념 학습, 

그리고 반복을 통한 내면화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이 과정은 국어, 수학, 영어 과목별로 실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실용성이 높다.





또한 학습정서에 대한 부분은 많은 부모들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아이가 공부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학습 지속성과 성취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추천해요.

- 아이가 꾸준히 공부하지만 성과가 기대만큼 나오지 않는 경우

- 엄마표 학습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학부모

- 개념 중심 학습과 자기주도학습을 고민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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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공장 노는날 그림책 22
안오일 지음, 신진호 그림 / 노는날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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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날 #기억공장 #제주43






그림책 『기억공장』은 제주 4·3 사건을 배경으로, 

제주 주정공장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람들의 삶과 희망을 담던 공간이 

어느 순간 감옥으로 변해가는 과정은 짧지만 강한 울림을 남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공장’이라는 존재를 화자로 내세웠다는 점이다. 

말할 수 없는 공간의 시선을 통해 사건을 담담하게 보여주면서, 

오히려 더 깊은 감정을 전달한다. 



직접적인 설명 없이도 사라진 이름들과 남겨진 슬픔이 자연스럽게 전해진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처음에는 밝게 노래를 따라 부르던 아이의 목소리가 점점 잦아들었다는 것이다. 


 

 


『기억공장』은 과거의 사건을 단순히 전달하는 책이 아니다. 

우리가 왜 기억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기억이 지금의 삶과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역사적 사실을 넘어, ‘기억의 의미’를 묻는 그림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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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긍정 확언 따라 쓰기 -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는 완주 시리즈 15
김보라 지음 / 서사원주니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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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확언필사 #애니메이션필사 #서사원주니어

도서협찬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몇일 필사를 이어가면서 느낀건 

이 책은 아이의 마음과 하루의 흐름을 바꾸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이었어요.


 


아침에는 짧은 긍정 확언을 따라 쓰며 하루를 시작해요.

 “나는 잘할 수 있어”와 같은 문장을 또박또박 적는 과정에서 

아이의 표정과 태도가 조금씩 밝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구요.

짧은 문장이지만 반복될수록 생각과 감정에 영향을 준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저녁에는 하루를 돌아보며 스스로를 다독이는 시간을 갖어봤어요. 

바쁘게 지나간 하루 속에서 ‘오늘의 나’를 다시 바라보고, 

잘한 점을 떠올리는 경험은 아이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또한 이 책은 단순 필사에서 그치지 않아요.

긍정 낱말을 다양한 예문으로 접하며 어휘를 확장할 수 있고, 

‘내 경험 쓰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을 하게 되구요.



아이가 정답을 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교육적 가치가 높다고 느꼈어요.



초등학생부터 사춘기를 앞둔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지만, 꾸준히 실천했을 때 아이의 생각과 태도에 의미 있는 변화를 기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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