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이의 마법병원 - 내 아이와 함께하는 감동적인 판타지 런던이의 마법
김미란 지음 / 주부(JUBOO)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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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런던이의 마법병원 

#아이에게_선물하고_싶은동화 

 

 

🏥 런던이의 마법병원 - 김미란 지음 

 

병원만 가면 우는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책.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아이를 위해 선물 싶은 책.

조카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공동구매 해야하나 고민하게 만드는 책.


동화책을 읽으면서 병원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는 것은 처음이었어요.

엄마, 아빠가 딸을 모티브로 그린 동화책 '런던이의 마법병원' 이에요. 

 

 



🏥 

 


김미란.

사랑하는 딸을 위해서 선물해주고 싶어 5살 딸을 모티브로 한 동화책을 썼어요.

런던이뿐만 아니라 이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감동과 도움이 되는 책을 썻어요. 


스티브.

런던이의 아빠, 사랑하는 런던이와 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즐기면서 읽길 바래요.


 

 

비오는 날, 엄마와 런던이는 유치원에 가기위해 집을 나섰지만 런던이는 유치원에 가고싶지 않아요.

웅덩이 안의 작은 지렁이를 발견한 런던이는 지렁이에게 인사를 합니다. 

"나 좀 도와줄래? 

아파서 마법병원에 가야해, 데려다 줄 수 있어? "

무지개 지렁이의 말에 런던이는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마음의 문을 열어봅니다. 

그 순간 웅던에 안에서 작은 문이 열리고 문안으로 순식간에 빨려 들어갔어요.

 

무지개빛 병원이 햇살 아래서 런던이 눈앞에 나타났고, 

런던이는 무지개빛 별원을 둘러보며 감탄합니다. 

어둠속에서 주사기 귀신을 만나고, 

노랑방 친구를 만나며 우리가 아프지 않기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을 알가가요. 

주사를 맞아야 하는 이유, 양치를 해야 하는 이유, 채소를 잘 먹어야 하는 이유 등.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더욱 즐겁게 답을 찾아 갈 수 있어요. 

하나하나 답을 찾으며 집으로 돌아가려 병원밖으로 나오자 다시 무지개 지렁이를 만나게 되요.

무지개 지렁이의 정체를 알게 된 런던이는 아주 깜짝 놀라게 되요.

무지개 지렁이의 정체?! 궁금하죠?

 

 ✔️이 책은 부모님과 함께 읽기에 너무 좋은 동화에요.

아이의 올바른 성장 교육과 판타지요소를 더해 지루할 틈 없이 진행되는 이야기는 예쁜 일러스트는 호감을 줍니다. 

일상이 모험이 되어 상상했던 일들을 런던이가 하나 둘 헤쳐나가며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 

 

'런던이의 마법병원' 은 런던이의 놀란 표정과 반짝이는 눈을 보며 표지부터 호기심을 일으켜요.

예쁜 런던이의 모험은 남자, 여자아이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줄 책이에요. 

병원에서 격는 일들과 식습관, 식후 습관까지.

다양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동화책 아이의 건강한 생활을 위하여 꼭 읽어보세요. 

'런던이의 마법병원'은 모든 아이들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동화책이니까요. 


🎁 채손독을 통해 주부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런던이의마법병원 #마법병원 #성장동화 #판타지동화 #추천동화 #동화추천 #김미란 #스티브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주부_출판사 #도서출판주부 @juboo_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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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바닷길 감동이 있는 그림책 53
박상희 지음, 고현경 그림 / 걸음동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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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신비의 바닷길

#호동마을_앞바다

 

 

🌈 신비의 바닷길 - 박상희 지음 

 

매년 봄, 진도 앞바다에서 펼쳐지는 멋진 광경은 수많은 관광객들을 불러모아요. 

바닷물이 양쪽으로 갈라지며 열리는 바닷길에 아름답고 신비한 이야기가 숨어있어요.

'신비의 바닷길'을 읽고, '진도 호동마을' 앞바다의 봄을 만나보세요. 

꼭 보고 싶어질거에요. 

 

 


 


🌈 

 

박상희.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영남문학상 동화 부분에 당선하여 등단했어요. 

광주전남아동문학인회백일장대상, 목포문학상, 수필과 비평신인상, 광양이야기공모 우수상등 다양한 상을 수상했어요.

 

 

바닷가에 자리한 호동마을은 예로부터 호랑이가 자주 나타났어요.

이 무서운 손님은 마을의 골칫거리였고,

사람들은 매일 무사히 아무탈 없도록 해달라며 기도 했지만,

밤낮 가리지 않고 마을에 내려온 호랑이를 피해 

결국 모도로 피난을 가기로 결정했답니다. 

"나마저 가면 어떠누. 누에는 누가 돌보고, 나는 안가련다 "

뽕할머니는 혼자 마을에 남겠다고 했어요. 

사람들은 그렇게 모도로 떠났지요. 

그러던 중, 타고가던 배는 폭풍우에 부서지고 말았어요. 

사람들은 부서진 배조각에 의지해 모도에 도착했지요.

 

섬에 남은 할머니는 매일 뿔치바위에서 기도했어요.

"호랑이는 물러가고 마을 사람들을 돌아오게 해주세요."


뽕할머니의 간절한 기도는 바닷속 용왕님에게도 들렸어요.

용왕님은 한결같이 기도하는 뽕할머니의 모습에 감동했지요. 

그때 배고픈 호랑이가 마을에 내려왔어요. 

할머니는 이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까요.

용왕님은 마을 사람들과 함께 살고픈 뽕할머니의 소원을 들어줄까요?

 

 

🌈 

 

뽕할머니의 정성과 마을 사람들과 함게 하고 싶은 마음은 감동이었어요.

지금도 사람들은 뽕할머니를 호동마을 영등신으로 모신다고 하는데요. 

뽕할머니가 호동마을을 얼마나 사랑하고 아꼈는지 느껴지더라구요.

진도의 '호동마을 봄' 

아이와 상상하며 바닷길을 밟아본다면 더욱 특별해질 거에요. 

🎁 채손독을 통해 걸음동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신비의바닷길 #호동마을 #뽕할머니 #고현경 #박상희 #전설  #걸음동무  @haesol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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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다리를 붙잡아 감동이 있는 그림책 54
박지윤 지음, 노소영 그림 / 걸음동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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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내 다리를 붙잡아 

#싹트는_우정

 

 

🐙 내 댜리를 붙잡아 - 박지윤 지음 

 

우리는 함께 할 때 용감해져요. 

함께 도전하고,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지요.

협동하며 성장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은 그림책

'내 다리를 붙잡아'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 만들어보세요. 

 

 




🐙 

 

박지윤.

조선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동 대학원에서 국어 교육학을 공부했어요.

현재 광주교육대학교 독서교육센터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어요.

 

 


"풍 덩! " 


문어와 쏨뱅이는 낮선곳에 도착합니다. 

아래로 쑥 내려갔던 둘은 금방 물 위로 떠올랐지요.

문어는 긴장한 듯 커다란 머리를 동그랗게 만들고 눈을 이리저리 굴렸고,

쏨뱅이도 등지느러미를 세우고 문어 옆에 바짝 붙었지요. 


"너희들 새로 왔구나? 만나서 반가워 "

"걱정 하지마. 금방 익숙해질거야. "

복어와 넙치가 인사를 하며 따뜻한 눈빛으로 말했어요. 


" 저 큰 머리로 헤엄이나 칠 수 있겠어? "

장어가 요리조리 빠르게 헤엄치며 코웃음을 쳤어요.

넙치는 이를 보며 눈을 흘겼지요. 

 


그러던 어느날, 심심한 쏨뱅이가 넙치에게 같이 헤엄을 치자고 했지만,

넙치는 졸리다며 거절했지요. 

쏨뱅이는 둘러보다 장어를 발견하고 함께 놀기로 해요.

장어는 요리조리 친구들 사이를 헤집고 다녔어요.

" 뭐야, 왜이렇게 야단이야! " 복어의 말에도 아랑곳않고 장어는 더 빨리 헤엄쳤지요.

순간, 장어가 높이 뛰어올라 다이빙을 하는 순간 물이 넘치고 말았어요.

그바람에 장어는 수족관 밖으로 떨어지고 말았지요. 


"얘들아, 도와줘~ "

장어가 친구들을 바라보며 외쳤어요. 

수족관 안 다른 물고기들도 이리저리 왔다갔다 안절부절 했지요.

물고기 친구들은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요. 


🐙 

 

새로운 친구를 맞이하고, 새로운 환경을 만난 3월.

낯선 환경에서도 적응하며 성장하는 아이가 기특해집니다. 

친구들과 함께하면서 서로의 장점을 발견하며 서로를 인정하고 함께할 때 

성장하고 도전할 수 있는 일이 더 많다는 것을 알려주기에 좋은 책이었어요. 

'내다리를 붙잡아' 에서 배우는 협동과 이해, 배려는 친구들과 우정을 더 깊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될거에요. 


🎁 채손독을 통해 걸음동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내다리를붙잡아 #협동 #친구 #노소영 #박지윤 #걸음동무 #걸음동무출판사 @haesol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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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라서 좋아
마크 콜라지오반니 지음, 피터 H. 레이놀즈 그림, 김여진 옮김 / 초록귤(우리학교)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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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내가 너라서 좋아 

#스스로를_의심하는_아이에게

 

 

🏅 내가 너라서 좋아 - 피터H. 레이놀즈 그림 / 마크 콜라지오반니 지음 

 

스스로를 의심하는 아이 혹시 있나요?

잘 할 수 있는 아이라는 것을 부모님은 알지만 

아이는 불안하고, 스스로 자신을 의심해요.

"난 잘 할 수 있어, 난 완벽해. "

긍정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그림책이 있어 소개해드려요.

'내가 너라서 좋아' 사랑 듬뿍 담아 아이와 읽어보세요.

 

 




🏅 

 

피터 H. 레이놀즈.

전세계 모든 세대의 독자들이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에요.

그의 많은 작품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어요. 


마크 콜라지오반니.

현재 미국 로드 아일랜드 주에서 활동하는 변호사이며 어린이책 작가에요. 

그는 법조계에 기여하는 자신의 직업을 사랑하면서 동시에 글쓰기에 뜨거운 열정을 품고 있어요. 


 


✔️ 내가 너라서 좋아 <초판 한정 선물> 이 있어요. 

책 속의 문장을 따라쓰며 나를 긍정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책인데요.

자신을 긍정할 때 우리 아이들의 성장은 더욱 빨라진다는 사실!!

스스로에게 믿음과 용기가 있는 아이들은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힘이 생기거든요.

초판에서 그림책과 따라쓰기 책까지 꼭 득템하세요. 

 

 

🏅 

 

거울 속 아이가 내게 말해요. 

" 내가 너라서 좋아. 

나에게 넌 '완벽하게 완벽'하거든 "

아이의 얼굴이 발그스름해졌어요. "내가?"

"응, 네가! 그리고 네 눈은 정말 근사해."

아이는 놀라서 눈을 깜박거렸어요. " 내 눈이? "

아이의 눈은 캄캄한 밤하늘에 가득 흩뿌려진 별처럼 반짝이고

포근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요. 

재재거리는 목소리는 새소리처럼 경쾌하고 밝은 미소는 하늘의 해처럼 기운차지요. 

 

눈부신 용기는 아이가 꿈꾸던 것을 만들어줍니다. 

웃는 목소리와 마음씨 어느하나 부족한 것이 없어요.

그만큼 아이는 완벽하게 완벽한 모습으로 자라고 있어요.

새학기가 시작된 요즘, 

새로운 친구들과 자라고 있는 아이에게 희망과 용기와 꿈.

스스로를 사랑하고 긍정하는 마음을 선물할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

 

아이에게 시무룩 해진 어느날 꼭 해주는 말이 있어요. 

" 100점을 맞으라는 것은 아니야, 50점을 맞아도 최선을 다했다면 넌 이미 최고야. "

" 지금 넌 어린이잖아, 지금 나이답게 잘 자라고 있어 "

이 책을 읽고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많아집니다. 

네 눈, 코, 입, 손짓과 발짓까지 네 모든게 사랑스럽다고 말이죠. 

오늘부터 아이의 거울이 되어 함께 읽으며 마음을 전해주세요. 

" 넌 완벽하게 완벽해 "


🎁 초록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내가너라서좋아 #자존감 #반짝이는아이 #긍정적인아이 #거울아이 #피터레이놀즈 #마크_콜라지오반니 

#우리학교 @woorischool #초록귤 @green.gy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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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새가 온다 풀빛 그림 아이
김상균 지음 / 풀빛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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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비비새가 온다 

#무릎을_탁_치게_만드는_그림책

 

 

👹 비비새가 온다 - 김상균 지음 

 

읽고나면 무릎을 탁 치는 책, 그래 맞아!! 이사람은 잡아가야지!

비비새를 응원하고, 101번째 나쁜사람 잡으러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아이와 나쁜 사람이 되지 않도록 방법을 찾고, 실행으로 옮기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비비새가 온다' 읽고, 우리 절대 나쁜 사람 되지 말아요~

 

 



👹

 

김상균.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어릴적 할머니가 들려주시는 옛이야기를 들으며 컷지요. 지금도 유머러스하고 무서운 옛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많은 사람이 옛이야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록, 오래오래 재미있는 그림책을 빚을 거에요. 

 

 

비비새는 하나의 명을 받고 인간 세상에 내려오게 됩니다. 

"인간 세상에 내려가 나쁜 사람 100명을 잡아 어지럽고 더러운 세상을 맑게 하여라."

나쁜 사람 100명을 잡아 먹어야 하늘로 다시 올라갈 수 있는 비비새

비비, 비비. 비비새의 피리소리를 들으면 모두 몰라 도망치기 바빠요. 

 


본격적인 세상구경, 첫번째로 만난 나쁜 사람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심술많은 놀부에요. 

얼굴에 욕심이 덕지덕지 붙은 사람이 쌀 얻으러 온 동생을 마구 걷어차고 있지 뭐에요.

비비새가 알아보니 부모 재산을 모두 가로채고, 한겨울에 동생을 길거리로 내쫓은 형.

내 것도 내것, 네 것도 내것. 

비비새는 한입에 꿀껄 삼겨버렸어요.

고린내 술술 풍기는 것이 첫끼로 딱이었지요. 

 


비비새는 나쁜 사람들을 찾아 하나 둘 수를 채워갑니다. 

마지막 100번째 사람은 더욱 신중하게 고르는 비비새의 눈에 띈 한 사람.

나쁜 사람일 수록 맛이 좋아 신중하고 또 신중하게 골라봅니다. 


비비새가 열심히 쫓아 다니고, 비비새를 열심히 피한 한사람.

누군지 알면 깜짝 놀랄 한 사람!!!

무릎을 탁 치며 끄덕끄덕 할거에요~

 




 

👹

 

비비새를 읽어보며 정직하고 바르게 살아야하는 다른 이유가 하나 더 생겼어요.

아이는 비비새가 정직하고, 바르고, 꼼꼼하며 계획적인 T인것 같다며 깔깔 웃더라구요.

'비비새가 온다' 는 아이와 정의에 대해 이야기 하고, 남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는 시간도 만들어줍니다.

이 시대의 정의, 나쁜 사람이 되지 않는 방법 '비비새가 온다' 에서 확인해보세요. 


​🎁 풀잎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협찬 #비비새가온다 #비비새 #영노 #나쁜사람 #김상균 #그림책추천 #풀빛_출판사 #풀빛 @pulbit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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