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를 책임지는 초3 수학 캠프 - 고학년 되기 전, 상위 1% 수학머리를 완성하라!
류승재 지음 / 21세기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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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맞춤형_학습전략 

 

 

👑 입시를 책임지는 초3 수학 캠프 - 류승재 지음 

 

사교육 1번지 대치동.

서울대를 목표로 공부하는 아이들은 어떤 공부를 할까.

선행과 현행사이.

입시라는 길목에서 방황하는 것은 아이들뿐만이 아니다. 

이 책은 선행과 현행 사이에서 긁어주는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초등부터 남다른 아이들의 비밀 공식, 꼭 알아야 한다. 


 

 

 



 

👑

 

모두가 알고 있는 학군지 ' 대치동'

넘사벽 타이틀을 가진 아이들의 진짜 학습법은 

혹시 늦었을지도 모른다는 마음에 조급함을 던진다. 


이젠 엄마의 손에 이끌려 공부하던 시대가 아니다.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통해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시간을 필요로 하고 있다.

 

그 중 수학이라는 과목은 사교육 없이 챙기기 어렵다고 생각했던 부문을 거침없이 긁어준다. 

아이에게 맞는 '교재와 오답노트, 개념 이해력, 문제해결능력, 추론 능력'등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영역의 학습법을 소개한다. 

 

' 오늘부터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

 

이 책은 수학실력의 격차가 벌어지는 '초3' 을 분기점으로 본격적인 학습법을 소개한다. 

'진짜 대치동의 이야기'와 사례를 통해 '다양한 수준의 학습자에 따른 교육법과 로드맵' 을 확인할 수 있다.

 추천 교재를 통해 '내 아이'에게 맞는 교재를 선정하고 학습 방법을 도움 받을 수 있다.


'수능'이라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아이와 맞지 않는 학습법으로 고생하는 부모가 많다. 

이 책은 단순한 학습법이 아니다. 학습을 하며 '왜'를 찾을 수 있는 열쇠가 되어줄 책이다. 

 

 

👑

 

류승재 선생님의 책은 빠짐없이 읽고 있었다. 

현실적인 학습방법과 현실적인 조언은 아이와 부모를 응원하고 꼭 해내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찾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학군지 '대치동' 아이들이 선행을 하면서도 잘 할 수 밖에 없던 이유를 모두 알려주었다. 

진짜 수학은 무엇이고, 수학머리를 만들 수 있다는 승재쌤의 말에 용기를 얻고 시작해본다. 

이 책은 초3부모만 보는 책이 아닌, '초등 부모부터' 읽어야 한다. 


우리 아이가 수포자의 길에 들어섰다면 그동안의 잘못된 수학 습관이 발목을 잡고 있던 것은 아닌지 꼭 확인해야한다. 

우리 아이의 수학머리는 절대 늦지 않았다. 

 

 

🌱 부록 ; 대치동 상위1% 초중고 로드맵에서 대치동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무엇을 중심으로 학습하는지 확인 할 수 있어요.

✔️ 초중고 10년 플랜

✔️ 의대/ 서울대반 학원, 교재 추천

✔️ 초격자 공부 설계 

- 도움이 많이 되는 정보들만 모여있어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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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다이어리 - 오늘 당신은 어떤 미래를 살았는가?
스티븐 바틀렛 지음, 손백희 옮김 / 윌북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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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당신의_인생실용서

 

 

👑 CEO의 다이어리 - 스티븐 바틀렛 지음


이유가 없다. 

우리의 성공과 실패의 한끝차이는 결국 실행력이다. 

변할 준비가 되었다면 당장 읽어야한다. 


 








👑 

 

디즈니영화에 만나는 어떤 공주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쉽게 얻지 못했다. 

그녀들은 역경에서도 결국 지혜와 역량을 발휘했고, 

자신의 사람을 만들었으며 활용할 줄 알았다. 

어떤 방해에도 자신의 자리를 되찾았다. 


그녀들은 어느 누구도 왕자를 기다리지 않았다. 

당당하게 자신의 위치를 찾은 것은 그녀 스스로였다. 

 

 

 

이젠 실전이다. 

유발 하라리, 조던 피터슨, 미스터 비스트..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들의 인사이트와 행동과학은 같았다. 


그들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항상 질문했다. 

쓸모없는 것의 쓸모를 정의하며 평범함에서 벗어났다. 

사람들의 감정을 흔들며 소유하게 만들었다. 

작은승리를 중요하게 여기며 전진하고 있었다. 

 

 

절대 따라하기 힘든 법칙이 아니다. 

나를 성장시킬수 있는 네개의 기둥을 기반으로 

'33가지 성공원칙'을 설명한다. 


내가 나를 다룰 수 있어야했다.

나만의 서사로 목표를 설정하고,

삶의 철학으로 행동으로 이끌어냈다. 

조직을 위해 인재를 선발하고, 협업하며, 

개개인의 역량이 필요했다.

 

 

인생은 비지니스와 다를게 없었고,

'성공'이라는  화려한 명사 뒤에는 

실행이라는 작은 동사가 숨어있었다.

이 책은 이야기 한다. 


그냥 움직여라.

당신은 성공 할 수 밖에 없다. 


 

 

👑

 

수많은 영화를 보면서 그들의 성공에도 법칙은 숨어 있다. 

그들의 역경과 고난을 즐겼으며, 

그들의 성공에 박수치기 바빴다. 

 

이제, 내 차례다.

나를 움직일 실용서를 놓치는 사람들이 없길 바랄 뿐이다. 


🎁 윌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CEO의다이어리 #CEO의다이어리 #행동과학 #동기부여 #인사이트 #자기계발 #스티븐바틀렛 #윌북 @willbooks_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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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워서 생각하기로 했다 - 현명하고 지적인 인생을 위한 20가지 조언
도야마 시게히코 지음, 장은주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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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생각의도약_실전편

 

 

🧠 나는 누워서 생각하기로 했다 - 도야마 시게히코 지음


책을 읽다 누워있는 아이를 보면 한숨부터 내 쉰다.

도대체 끝까지 읽는 법이 없다며 잔소리를 거든다. 

아이는 잠시 생각하는 거라고 하지만, 엄마 눈에는 노는 걸로 보인다.

책상위에 뒤집혀 놓여있는 책을 보고 아이가 말한다.

 

" 거봐, 똑똑한 사람들은 누워서 생각한다고! "

 

  






🧠 

   

✔️ 잊기 위해 쓰고, 잊기 위해 잔다. 

✔️ 머리로 메모하고, 일정은 당일 아침에 세운다.

✔️ 생각하기 적합한 곳은 잠자리, 화장실, 이동중이다. 

✔️ 발명하려면 공부하지 말고, 글은 도서관에서 써라.

 

첫 장부터 흥미롭다.

모든 것이 자유분방하다. 

따라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다. 


알고 있던 모든 내용을 다 뒤집고 역발상을 시작한다. 

<생각의 도약>을 읽으며 의심했다. 이게 될까...

<나는 누워서 생각하기 했다>에서는 자신의 경험담도 담았다. 

실전편이다. 과감하게 따라해도 좋다. 


​쏟아져 나오는 지식 가운데 우리가 선택하고 평생 가져가야 할 지식은 없다. 

꾸준히 변화하는 사회에서 우리는 더 많은 체력이 필요로 해졌을 뿐이다. 

과연, 우리는 제대로 된 지식으로 지적인 삶을 살고 있는가.

 

밑져야 본전이다. 

현명하고 지적인 인생을 위한 20가지 조언에 귀 기울여보길 바란다. 

 

 

🧠

  

일상의 중요성을 잊은 채 교육에 얽매여 살고 있다.

각종 질병은 우리에게 경고하지만 생활 습관을 바꾸기란 쉽지않다. 

머리에게 주는 에너지를 몸과 마음에 나누어 줄 때이다. 

 

오직 잠을 자기 위한 눕기가 아니다. 

서 있는 동안 우리 몸에 가해진 부자연스러운 힘을 해소하는 것이다. 

바쁘게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지적인 인생을 위한 혁명이다. 



🎁 포레스트북스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나는누워서생각하기로했다 #도야마시게히코 #생각의도약실전편 #포레스트북스 @forest.kr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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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처음 신문 - 4단계 읽기로 비문학 독해가 쉬워지는 폴폴 시리즈 7
김청연 지음 / 책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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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중등처음신문 

 

 

📰 중등 처음 신문 - 김청연 지음 

 

초,중등때 방학마다 'NIE' 과제는 항상 함께였다. 

귀찮다 하면서도 하나 둘 채워왔던 NIE세대에게

 '독해력'이라는 단어는 낮설기만 하다. 

모르는 단어를 찾아 나만의 해석으로 바꾸고 

신문을 분석하기까지 생각을 정리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다. 

 

요즘 아이들에게 진짜 필요해진 것은 무엇일까. 









 

📰

 

 NIE의 시작을 마음 먹었다면 이 책 하나면 된다. 

' 중등 처음 신문 ' 


문해력, 독해력이 중요해지면서 

각광받고 있는 분야 중 하나인 NIE.

각 챕터별 기사를 효과적으로 읽고, 

학습하는 방법이 무려 두장에 꼼꼼하게 쓰여있다. 

52개의 이슈 기사는 육하원칙을 지켜 

청소년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기사로 채웠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환경, 국제, 과학, 스포츠 등)


✔️ 주제와 요약, 배경지식과 맥락에 따른 키워드와 다양한 관점의 분석법을 배운다.

✔️ 많은 이슈로 만났던 사건을 기사를 통해 분석하고 스스로 사고 할 수 있다. 

✔️ 사건의 배경을 확인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기까지 어렵지 않게 논술을 준비를 할 수 있다. 

 

시작을 하겠다고 마음 먹었다면 다른 준비는 필요없다. 

일주일에 하나씩만 읽어도 괜찮다. 

양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함!!

기초 개념, 핵심 어휘,생각을 정리하는 힘도 키울 수 있다. 

마지막 책장을 덮는 그 날, 자신의 역량을 확인해보자. 

 

 

📰

 

✔️ 독해 문제집, 풀만큼 풀렸다면 어휘력과 문장력을 채워야 할 때이다. 

✔️ 기사를 읽고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고 질문하는 세대가 되었다. 

✔️ 주장과 근거를 구분하고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며 소신을 말할 줄 알아야한다. 


이슈, 배경, 관점, 심화. 

'4단계 읽기'는 예비 중등부터 중등 아이들의 

역량을 점검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다.

 

 

 #중등처음신문 #NIE #청소년책추천 #김청연 

#책폴 @jumping_books #단단한맘서평단 @gbb_mom

 

<단단한 맘 서평모집>을 통해 책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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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6 - 박경리 대하소설, 2부 2권
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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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_토지6

#꽃을피우고자하는

 

 

🌱  토지 6 (2부 2권) - 박경리 지음 


6권을 엄청 기다렸어요. 

상현과 헤어지고, 길상을 선택한 서희에게 상상했던 일들이 전개될지 궁금했거든요.

오래전에 쓰여졌다고 하지만 전혀 촌스럽지 않은 전개는 토지의 매력에 빠져들게합니다. 

일제강점기, 꽃을 피워보고자 하는 그들의 이야기 토지 6권(2부 2권) 입니다. 

 






 

🌱 

 

꿈속의 이야기같기만 했던 서희와 길상의 이야기가 이번에는 이루어질까 기대하며 펼쳤어요. 

서희와 길상의 혼인에 대한 이야기를 바로 옆에서 들은 길상의 태도가 궁금했거든요.

본격적인 길상과 서희의 러브스토리가 시작인가 했더니 

옥이네와 길상의 태도가 서희는 신경쓰였을까요. 

서희가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길상이였는데 이번만은 쉽지 않아보입니다. 

 

P. 121

어릴 때부터 넌 구천이 그사람을 늘 부러워했다. 천상의 선관이 하계에 하강해온 것처럼, 늘 그사람에 대해선 그렇게 생각했다. 

아름다운 별당아씨를 데리고 도망간 것을 이 세상에서 젤 아름다운 일이라 생각했었다. 

너는 서희를 그런 꿈으로 바라보았다. 그러나 서희는 별당아씨는 아니었어. 흠, 무슨 지랄 망근 같은 소릴 하고 있는 게야?

길상의 마음을 확인하고 길상이 앞으로 어떻게 행동에 집중하게 합니다. 

 

구천이 아니 환의 재등장은 시대에 어떤 흐름을 끌고 갈지 궁금했어요. 

의병을 잡아먹겠다는 환이는 화적으로 타락한 무리들 그리고 일본 토벌대에 쫒겨만 다니는 허약한 선비가 이끄는 의병을 추격하며 범행을 전가하는 이야기.

죽은 줄로만 알았던 봉순은 기화가 되어 소식을 전했지요.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기존 인물이었나 헷갈리며 읽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토지에요.

인물을 다시 찾아보며 그들의 행적을 추적하며 토지 7권이 기대되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 

 

서희와 길상의 길을 따라가며 읽다가 서희의 이슈로 다른 인물들을 둘러보게 되는 기회가 생겼는데요. 

그동안 놓치고 있던 인물들의 재 등장은 반가우면서도 어떤 전개를 펼칠지 궁금하게 만듭니다.

20권을 어떻게 읽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벌써 6권이라니, 토지의 매력에 빠지면 절대 헤어나올 수 없는 것은 확실한가봐요.


🎁  채손독을 통해 다산책방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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