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 보는 것만 담는 합격 생기부 통합 설계 - 세 명의 교육전문가가 알려주는, 입시 성공을 위한 생기부 설계의 모든 것!
이로울쌤(이미연).권희린.배혜림 지음 / 더디퍼런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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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학사정관이 알려주는 학생부 설계 전략

✔️ 독서교육 전문가가 알려주는 학생부에 남는 독서 설계

✔️ 교육과정 전문가가 알려주는 수행평가와 탐구 설계

 

 

 


고교학점제는 많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불안감을 안겼다. 

선택과목이 생기면서 학생들은 더 많은 책임을 갖게 되었고, 

2028 대입은 이전과는 다른 방향의 준비를 요구하고 있다.

 

 

이 책은 막연하고 답답하게 느껴졌던 

2028 입시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입학사정관이 실제로 주목하는 요소를 시작으로, 

앞으로 학생들이 학생부를 어떻게 채워가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과목의 위계를 고려한 이수 과정과 심화 학습, 

전공 연계성을 각 학과의 사례와 함께 풀어내 이해를 돕는다.

 

 


대입에서 독서활동상황이 미반영된다고 해서 

독서의 중요성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독서교육 전문가는 독서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과 창의적 체험활동 속에서 

학생부의 핵심 경쟁력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한다. 

질문을 탐구로 발전시키고, 탐구를 보고서로 연결하는 과정을 

학년별 사례와 함께 제시하며 학생이 어떻게 성장해 가는지를 보여준다.

 

 

 

내신과 수행평가를 모두 챙기는 일이 현실적으로 버겁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교육과정 전문가는 그것이 운이 아니라 구조라고 말한다. 

학기 초 학교알리미의 교수·학습 및 평가 운영계획을 분석하고, 

이를 자신의 관심 분야와 연결해 세특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주제를 선정하고, 해결 과정에서 논리와 근거를 쌓아가며 

자신의 성장 가능성까지 담아내는 수행평가를 만드는 방법도 함께 제시한다.

 

 



학생부는 결과를 모아 놓은 기록이 아니라, 

성장의 과정을 설계해 나가는 기록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책이었다.


2028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막연한 불안 대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될 책이다.



중등부터 미리 준비하면서 좋은 습관을 만들어가기에 좋아보였다. 

내신과 수능을 떠나 아이의 미래를 위한 설계방향을 천천히 따라가야겠다. 

그 끝에 아이가 원하는 대학의 생기부가 완성되길 바래본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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