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쓰다 : 중등 2 수학을 쓰다 : 중등 2
정은주 지음 / 쥬쓰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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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 내돈내산 

 


처음 수학 선행을 시작했을 때 제일 불안했던 건


“이해한 걸까, 그냥 외운 걸까”


하는 의심이었다. 

 

 

 


문제는 풀렸지만 설명을 하면 멈추는 아이를 보며,

아… 이건 진짜 이해가 아니구나 싶었다.

 

 







 

우연하게 만난 수학을 쓰다 중등 1학년은 달랐다. 

 

 


읽고, 쓰고, 다시 정리하는 과정.

처음엔 느려 보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달라졌음을 느꼈다.

 

 


✔ 문제를 풀 때 흔들리지 않고

✔ 개념을 스스로 설명하고

✔ 낯선 문제도 겁내지 않는다

 

 


그리고 가장 놀라웠던 건 학원 상담에서 들은 한마디였다.

 

 

“개념 이해가 정말 잘 되어 있네요.”

 

 

그 말 하나로 확신이 생겼다.

그래서 멈추지 않았다.

중2, 그리고 중3까지 이어갔다.

이건 단순한 필사책이 아니다.

 

 


아이의 머릿속에 ‘개념의 뼈대’를 만들어주는 과정이다.

 

 

특히 중2.

수학이 무너지기 시작하는 그 시기.

여기서 버티는 아이와 무너지는 아이의 차이는 딱 하나다.

 

 

“개념을 자기 언어로 정리할 수 있는가”

이 책은 그걸 하게 만든다.

 

✔ 선행은 하는데 불안한 아이

✔ 풀이는 되는데 응용이 안 되는 아이

✔ 반복해도 실력이 그대로인 아이

 


 

그렇다면 방향을 바꿔야 한다.

더 많이가 아니라 더 정확하게.

 


수학은 결국 ‘이해한 아이’만 끝까지 간다.

 

 

 

 


💭 중1아이가 현 중3 선행을 하면서 많이 도움 받은 책중 하나가 수학을 쓰다에요.

선행 1년이 채 되지 않았는데 중2 심화를 끝내고

중3진행중이에요. 지금까지 무난하게 온것은 필사의 도움이 큰 것 같아요.

다른 분들도 꼭 도움 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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