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경제학 - 82개 개념으로 대학 4년 경제학 공부를 끝낸다! 30분 시리즈
이호리 도시히로 지음, 신은주 옮김, 김미애 감수 / 길벗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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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경기가 어려워질수록 사람들의 관심은 돈에 쏠린다. 

기준금리 인상과 하락에 호불호가 갈리며 가계소비는 위축되고 있다. 

 

경제는 경제학적 사고 방식에 따라 문제해결법이 다양해진다. 

 

이제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절대적인 답이 존재하지 않는 경제에서 나에게 이익이 되는 방법을 선택해야한다. 

 

 

 


 

 

 

경제학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경제학이었다. 

 

뉴스를 보아도, 인터넷 기사 중 경제만 유독 나와 다른 세상의 이야기 같아면 이 책을 꼭 읽어야한다. 

처음 경제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단순히 말만 길게 늘어놓은 책이 아니다. 

 

하루 30분 투자로 경제를 익히는데 걸리는 시간은 딱 10시간.

넉넉하게 잡아 30분씩 20일이면 경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 30분 경제학이 주는 장점은 너무 많다. 

 

- 목차에서부터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이것만 보세요'에서 필요한 것 부터 읽어볼 수 있었다. 

- 필수 언어는 따로 정리해 다시 한번 개념을 확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 붉은 색 글씨로 쓰여진 개념을 먼저 확인 할 수 있었다. 

- 난이도를 표기해 경제학 초보자를 위한 완벽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 

- 경제학에서 빠질 수 없는 표와 그래프 설명은 꼭 기억해야 할 경제 개념을 이해를 도왔다. 

 

 

 

 

 

이 책은 쉽게 읽을수록 친절한 안내서였다. 

 

2016년에도 한번 출간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경제 개념을 쉽게 설명했었다. 

33만부 베스트셀로로 다시 만난 이책은 역시나 경제학의 핵심 정수만 담겨있었다.

경제적 사고 방식을 전환해 현명한 선택으로, 더 행복해지기 위한 경제학이 되길 바래본다. 

 

82개의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긴 어려웠지만 천천히 다시, 하나씩 읽어야겠다. 

 

 

 

 


 

 

 

책이 어려웠다면 아이와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못 했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 수능에서도 만나는 경제학은 배경지식이 많지 않으면 쉽게 해결 할 수 없는 문제가 되었다. 

 

천천히, 하루 하나씩 익혀도 82일이다. 

 

넉넉하게 3개월간 아이와 하나씩 익혀나가면 100일 뒤에는 티비를 보며 거시 경제를 이야기하고 GDP를 이야기하며 떠드는 날이 꼭 있으리라 믿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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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경제학 #경제뉴스 #경제신문 #돈공부 #책추천 

이호리_도시히로 

길벗 @gilbut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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