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책이 열립니다 웅진 모두의 그림책 73
사이다 지음 / 웅진주니어 / 2025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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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그림책 한스푼을 통해 웅진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띵동"


곧 도착한다는 문자와 함께 5분이 채 지나지 않아 집 앞에는 책이 곱게 놓여있다. 

곧 만난 그림책은 소녀가 나비를 잡기위해 빼꼼 문을 열었다. 

곧 책이 열리고 다음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곧, 책이 열리면 소녀와 함께 신나는 소용돌이를 만나 여행을 하게 될거에요. 

소녀의 여행은 멈추고 싶지 않을만큼 '곧' 뒷이야기를 만들어낸다. 

 








 

빼꼼 열린 책 사이로 나비 한마리가 날아든다.

곧 책이 열리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반쯤 눈을 감고 꿈을 꾸는듯한 소녀가 침대에 누워있다. 

창밖으로 노란 물방울이 보이고 곧 커다란 나비를 만난다는 기대감에 설레인다.

 

곧 나타난다 했던 나비는 소녀의 침대에 숨어있었다. 

다음 곧을 만날때마다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기대감에 눈을 뗄 수 없다.

곧 바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이 소녀의 위로 나비처럼 높이 날아오른다. 

과연 소녀는 나비를 잡을 수 있을까?

 

소녀의 모험 곧을 만날때마다 다이나믹하게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곧'은 다음이야기를 어떻게 이어갈까, 새로운 장면들을 기대하며 두근거린다. 

 

곧 펼쳐질 이야기, 

어떤 일이 펼쳐질지 모르지만 곧 만날 일들은 호기심을 이끌고 마음을 급하게 한다.

소녀는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수있을까?

 

 

 

'곧' 이라는 단어는 무한한 상상을 하게 만들었다. 

사이다 작가님만의 시원한 전개가 여름을 더욱 즐겁게 한다.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 곧,곧,곧은 <곧 책이 열립니다>의 뒷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끝도 없는 곧은 곧 우주를 향해 갔다가, 외계인을 만나는 아이들의 끝없는 상상.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줄 '곧'으로 아이와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해야겠다.

 

책 속의 책에서 만날 이야기, 곧 궁금해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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