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보면 떠오르는 이상한 질문들 - 게으른 지구인에게 들려주는 천문학 이야기
지웅배 지음 / 포르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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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한우주에서_외계인을찾을수있을까

#협찬도서

 

 

👽 우주를 보면 떠오르는 이상한 질문들 - 지웅배 (우주먼지)지음 

 

외계인은 정말 있을까? 

블랙홀 사진은 어떻게 찍은거지?

태양이 폭발하면 어떻게 될까?


우주사진을 보면 끊임 없는 질문이 흘러나옵니다. 

아이와 함께 천문관에 가서 별을 보는 날엔 더없이 많은 질문이 쏟아지는데요. 

하늘을 좋아하는 아이와 대화하기 위해 읽었던 책에서 너무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찾아냈어요.

'우주를 보면 떠오르는 이상한 질문들' 로 우주의 이야기 속시원하게 들어보세요. 

 

 







👽 

 

궁금한 질문부터 하나하나 찾아보는 재미, 

첫장부터 읽어 본다면 더 빠져드는 우주 이야기에요. 

이 책은 우주에 대한 28개의 흥미로운 질문과 답변을 읽어볼 수 있어요. 

우주, 별과 행성, 블랙홀과 천체, 우주탐사와 인류의도전, 외계생명체와 문명 총 5장으로 이루어 진 이 책은 우주의 시시작으로 막을 엽니다. 

한줄 한줄 읽어내려간 우주에 발을 담구면서 더 깊이 읽고 싶은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하는데요. 

우주와 사람의 뇌가 닮은 이유를 읽고, 우리도 우주처럼 무한한 힘을 갖고 있지 않을까 의심하게 됩니다. 

 

우리은하가 납작한 이유를 보며, 태양계를 다시 한번 탐색하고 관찰하게 만들었어요.

천문관에서 보는 많은 사진 속에 궁금했던 타원은하와 원반은하에 대한 설명은 너무 야무지게 읽혔구요.

태양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 많은 상상을 펼쳤던 기억을 이책에서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 50억년 후에나 벌어질 일이라고 하나, 지구의 운명과 연결 되어 있는 이야기라 눈을 뗄 수 없더라구요. 

태양이 폭발하며 커질때 지구를 삼킬수도, 혹은 중력에 의해 멀어질 수도 있지만 눈앞에 태양이 있을 수도 있는 공포감.

혹은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서의 새로운 시작등 뒷이야기를 상상하는 즐거움까지 가득했어요. 

 

블랙홀을 발견한 4월 10일, 

단세포에게도 학습능력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결과로 받은 이그노벨상! 

궁금했던 것들을 모두 긁어내주는 이야기들은 더 많은 상상으로 확장하게 합니다. 

 

너무 재미있던 이야기, 외계인에 대한 호기심 해결.

일론 머스크가 쏘아올린 우주선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보면서 현실적으로 와닿았는 부분도 있었어요. 

매일 하나씩 아이와 다시 이야기 해보기에도 너무 즐거운 책이랍니다. 


 

👽 

 

우리가 알고싶었던,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몇일간 만나보았어요.

28개의 질문에서 끝낼 우주이야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시즌2, 우주를 보면 떠오르는 이상한 질문들을 기다려봅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던 우주의 이야기, 

꼼꼼하게 읽다보면 우주 한가운데 있는 나를 발견할거에요.

앞으로 더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고 함께 관찰할 수 있는 날이 많아지길 바래봅니다. 

 

🎁 포르체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우주를보면떠오르는이상한질문들 #우주먼지 #우주질문 #외계인 #천문학 #지웅배 #포르체  @porche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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