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_처음이라면
#협찬 - 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
🌎 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 - 임소미 지음
중학교에 가면 세계사를 배운다는 말을 전해듣고, 아이를 위한 쉽고 재미있는 세계사 책을 찾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아이와 쉽게 읽고 같이 공부하고 토론까지 연결된다면 더 많이 기억될테니까요.
읽다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 있는 세계사,
교과서를 읽기 전 먼저 입문하기 좋은 세계사.
' 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 먼저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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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할때마다 아쉬웠던 것이 있어요.
그 나라의 배경을 잘 알고 있었다면 더 즐겁게 소통했을 것만 같은 아쉬움이요.
학교 다닐때 적극적으로 공부했더라면 어땠을까 후회가 되더라구요.
여행을 하면서 어디를 방문하더라도 그들의 스토리에 더 재미있게 관람을 했을거라는 마음에 즐겁게 읽었는데요.
이 책은 총 3가지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어요.
파트 1에서는 세계 여러 문명의 시작에 관한 고대사의 놀라운 이야기에요.
이집트와 황하, 아메리카 대륙에 이르기까지 인류문명의 발달을 관찰 할 수 있어요.
모든 문명의 종교적 중심지였던 메소아메리카, 스페인 정복자들이 옮긴 전염병 '천연두', 나일강 범람을 통해 개발한 1년 365일을 정하는 태양력등 흥미로운 이야기는 아이들의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았는데요.
이집트의 역사는 다양한 사건들과 한번더 만나는 최소한의 질문을 통해 내용을 파악하고 다시한번 점검해 볼수 있었어요.
파트 2에서는 세계를 이끈 강대국들의 흥망성쇠.
압도적 권력과 세계적인 영향력을 행사했던 국가들의 이야기에서 나라가 망하고 흥하는 역사는 지금까지도 반복되는 패턴이 존재하고, 영원한 영광 또한 없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파트 3에서는 세계를 뒤흔든 거대한 전쟁과 그 소에서 피어난 인간의 용기와 희망을 살펴보는데요.
1차 세계대전을 시작으로 많은 전쟁의 상황을 세세하게 그려내고, 그날의 전투가 만들어낸 결과와 다양한 나라들의 전쟁 참전으로 뒤바뀌는 상황을 읽을 수 있었어요.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는 최소한의 질문들'은 논술과 토론할 만한 주제로 다양한 관점에서 다양한 자료를 조사하며 깊이있게 읽을 수 있었는데요.
'나'라는 인물을 역사속에 대입하면서 당시 상황을 그려보고 이야기 하는 시간 또한 배움의 연장으로 가져가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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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를 보며 머릿속으로 다시 한번 정리하고 생각나는 것들을 메모함으로써 완전한 내것으로 가져가는 첫 책으로 너무 만족한 최소한의 세계사.
다 읽고나니, 작년에 읽은 '어른들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가 기억나지 뭐에요~
재독은 10대와 어른을 위한 책으로 다시 한번 완독하는 재미를 느껴봐야겠어요.
서로 놓친 부분을 채워가는 재미,
세계사를 즐기면서 읽을 수 있는 기회.
아이를 위한 ' 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 추천합니다.
🎁 이키다서평단을 통해 빅피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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