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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는 상 - 2025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작 ㅣ 호랑이꿈 그림책 6
이숙현 지음, 안소민 그림 / 호랑이꿈 / 2024년 11월
평점 :
🐛 나에게 주는 상 - 이숙현 지음
아이가 잘하는 것을 떠올려 보아요.
그림을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고,
호기심 어린 눈으로 사물을 바라볼 때,
꿈꾸고 도전하는 아이를 보면 신기합니다.
자신을 바라보고, 잘하는 것을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나를 탐색하고 성장하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
'나에게 주는 상' 함께 읽어요.

🐛
이현숙.
재미난 그림책, 신나게 읽어 주기를 즐기며
새로운 이야기 궁리하는 작가입니다.
그림책 《기차 여행》, 에세이 《날마다 달마다 신나는 책놀이터(공저)》, 《그림책이 마음을 불러올 때》에 글을 썼어요.
이 책의 씨앗을 안겨준 금오유치원 어린이들에게 참 고맙습니다.
감탄하고 감동하며 감사하기를 잘 하는 나에게 ‘감 삼총사 친구 상’을 주고 싶어요.
" 나는 내가 좋아."
이 세상에 태어나 하루하루 달라지는 내가 정말 신기해.
나는 대단해. 작고 여리지만 할 수 있는 게 많거든.
맞아, 너도 대단해. 우리는 모두 대단해.
좋은 생각이 떠 올랐어.
나에게 상을 주는 거야, 이렇게!!
사각사각 애벌레는 하고 또 해도 즐거운 게 있어요.
할때마다 설레이는 마음.
" 내 마음대로 그려 상 "
사각사각 애벌레
그리고 싶은 것을
신나게 그리는 나에게
이상을 줍니다.
반가워! 나는 쭉쭉 자벌레야.
난 나만의 달리기 방법이 있어
남들과 달라서 이상하다고?
아니, 나는 달라서 좋아!
" 오므렸다 폈다 상 "
날마다 달려서
새로운 곳에 닿는 나에게
이 상을 줍니다.
꿈틀 애벌레, 쑥쑥 애벌레, 메롱애벌레, 꼼꼼 애벌레
우린 모두 달라도 괜찮아요.
모두 나비가 되기 위해 도전하고 성장하고 있으니까요.
''나'에게 상을 줍니다.
🐛
성장에서 격는 과정은,
변화와 도전을 거듭하며 꿈을 키워갑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알아가며 어른이 됩니다.
어제와 다른 오늘, 나비가 되는 꿈을 그리는 아이에게 상장을 건네보세요.
제각각 잘하는 것은 다르지만 다름을 인정하고
내가 잘 하는 것을 알아가는 시간.
나를 인정하고 성장하는 시간은 아이들과 성인인 우리에게도 필요해요.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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