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고슴도치
미켈 서머 지음, 황선미 옮김 / 문화온도 씨도씨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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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황금 고슴도치

#나의_소원은

 

 

🦔 황금 고슴도치 - 미켈 서머 지음 

 

소원을 이루어 주는 황금 고슴도치의 황금가시가 있어요.

어떤 소원을 빌고 싶으세요?

마법의 황금 가시를 가진 작은 고슴도치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황금 가시로 소원을 들어준다고 합니다. 

어떤 소원을 빌지 생각해 보셨다면 함께 읽어보아요.

 





 

🦔

 

미켈 서머.

덴마크에서 자란 예술가에요.

지난 15년 동안 뉴욕 타임즈, 뉴욕커, 덴마크 신문 폴리티켄에 삽화를 그렸어요.

 

황금 가시를 가지 고 있는 신비한 고슴도치에요. 

황금 가시를 뽑으면 소원이 이루어 지죠. 

나는 가시 숲에 혼자 살고 있어요. 

가끔 산책을 나가면 다른 동물들을 만나곤 하는데

황금 가시 소문을 들은 동물들이었어요. 


토끼는 별처럼 많은 당근을 원했고,

말은 이마에 아름다운 뿔이 생기기를 바랬어요.

보석열매가 주렁주렁 갈린 황금나무를 원하는 까치,

만지는 돌마다 모두 도토리로 변하길 바라는 다람쥐도 만났어요.


동물친구들은 황금 고슴도치의 가시를 하나씩 뽑으며 소원을 이야기 했죠.

많은 동물 친구들을 만나면서 여름이 가고 가을이 됐어요. 

황금가시가 얼마 남지 않았지요.

겨울이 되자 황금 고슴도치에게는 하나의 가시만 남았어요.

외로워하던 황금 고슴도치 앞에 나타난 작은 들쥐에게 황금 고슴도치가 이야기 합니다. 


" 사랑스러운 들쥐야, 내 마지막 황금 가시를 뽑아서 너의 소원을 이루렴. "


들쥐도 조심스레 황금 가시를 뽑아들고  소원을 이야기 합니다. 

 

 

🦔

 

소원을 빌고 떠난 동물들,

고슴도치가 동물 친구들에게 자신의 가시를 뽑아줄때마다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황금 고슴도치는 무한의 사랑을 제공하는 엄마, 주변의 친구들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한한 사랑과 베품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살아온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됩니다. 

황금 고슴도치의 사랑, 다시 읽어보면 이번엔 다르게 읽혀질 거에요. 

 

 

 

🎁 라엘의 그림책 한스푼 서평단을 통해 문화온도C.C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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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온도씨도씨 @see_dosee

#라엘의그림책한스푼 @lael_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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