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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티와 플라망고 ㅣ 지크 시리즈
다니엘 프로스트 지음, 이세진 옮김 / 보림 / 2024년 8월
평점 :
환경과 생활패턴이 같지 않지만 함께 있으면 즐거운 친구들이 있어요.
무엇을 하든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순간이 되는 친구들이지요.
그 순간들이 나를 성장하게 만들어요.
이해와 공존을 향한 여정. 배티와 플라망고에서 공감해보시길 바래요.
배티와 플라망고는 사는곳도 생활하는 곳도 달라요.
배티는 깊은 동굴 속, 해마다 봄이 오면 기나긴 잠에서 깨어납니다.
매년 컴컴한데 있기 지겨운 배티는 동굴밖으로 나가기로 결심해요.
밖으로 나오자마자 부딪친 큰 새 플라망고.
배티와 플라망고는 서로가 다른 환경에서 살고 있는 것을 알게 되지요.
그리고 제일 좋아하는 장소들을 공유하게 됩니다.
서로를 알아가고 밖으로 나온 배티에게 낮선환경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요.
그렇게 서로를 알아가는 배티와 플라망고.
그들의 우정을 쌓는 방법 궁금하지 않나요?
배티와 플라망고의 우정.
그들의 배려와 이해 그리고 공존하기 위한 방법을 보면서 배려하는 방법을 다시 알아가요.
다시 만나고 싶고, 그 만남이 기대되는 소중한 만남.
소중한 인연을 쌓아간다는 것은 서로를 이해하고 공존하는 방법을 찾아 함께 하는 순간들이 많았다는 것 아닐까요?
환경부터 모든게 다르지만, 함께 하는 것이 좋은 행복한 배티와 플라망고.
우정의 의미에 대해 다시 정의 내려 봅니다.
우정이란, 배티와 플라망고에요. >_<///
#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