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 우공비 초등 전과목 세트 6-2 - 전4권 - 국어,수학,사회,과학, 2013년 초등 우공비 시리즈 세트 2013년 -2 8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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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초등 6학년 마지막 2학기에도 초등 우공비 6-2 전과목 세트를 만났습니다.

세트교재는 초등만 있기에 이제 진짜 마지막 세트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세트답게 역시 부록이 푸짐함에 대만족이네요.

 

2013년 2학기 초등 우공비는 많이 업그레이드돼서 나왔는데요. 겉표지부터 남다름을 느낍니다.

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학습 비법서로 유명한 초등 우공비 6-2입니다.

 

우공비 초등 6-2 국어,수학,사회,과학 전과목 세트입니다.

빨간색 부직포 가방에 푸짐하게 들어있는 것이 묵직합니다.

 

우공비 초등 세트에는요 부록으로

학교 진도에 맞추어 푸는 과목별 단원평가

수학 기초를 탄탄히 하는 계산 비법책

약점을 실력으로 바꾸는 시스템 오답노트가 제공됩니다.

그리고 보너스 2013년 2학기 공부달력도 준답니다.(요건 인터넷서점에서 구입하면 제공됩니다.)

 

우공비 세트로는 학기중 공부를 하고

수시평가를 대비해 단원평가로 공부하고

수학에서 계산은 기본이죠 오답노트로 정리하고

1학기에도 우리딸 꼼꼼히 적은 공부달력으로 스스로학습을 체크할 수 있어 좋습니다.

 

우공비 한세트로 한학기 공부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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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수학 문제유형 바이블 라이트 중3-2 - 2013 중등 최상위수학 문제유형 2013년-2 3
디딤돌 편집부 엮음 / 디딤돌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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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여름방학이 다가옵니다. 이제 고등을 앞두고 있는 우리딸 방학동안에도 수학공부에 더 매진하기로 했는데요.

그래서 준비한 디딤돌 최상위수학 문제유형바이블 라이트 중 3-2입니다.

 

사실 중 3-2의 기본 개념은 어느 정도 정리한 터라 방학동안 심화문제집을 풀어보려고 준비중이었는데요.

여름방학이 생각보다 짧고 고등도 같이 해야 하기에 두께도 적당한 문제유형서를 찾았는데 디딤돌 최상위수학 문제유형바이블 라이트가 딱이지 싶습니다.

 


 

 

 

 

 

 

 

 

 

최상위수학 문제유형바이블 라이트는 개념학습 - Best 최상위 유형 - 단원종합문제로 심플합니다.

 

개념학습은 중단원의 핵심 개념을 깔끔하게 잘 정리했다는 느낌이네요.

 

Best 최상위 유형은 중단원별로 세분화 유형 중 시험에 잘 나오거나 틀리기 쉬운 핵심 유형을 수록했는데요.

내신 고득점에도 유리하지 싶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문제가 돋보입니다.

 

단원종합문제는 대단원 학습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학습 내용이나 난이도 문제 형태를 고려하여 대표적인 문제가 수록되었다고고 합니다. 방학중이 아니고 학기중이라면 시험대비로도 손색이 없겠어요.

 


디딤돌의 최상위수학 문제유형바이블 라이트는 처음 접해보는데요.

일반적으로 최상위수학보다는 난이도는 조금 낮은 편인 것 같아요. 다만 최상위 수학이 너무 부담스럽거나 한 중상위권 학생이라면 아주 적합하지 싶습니다. 내신학습과 최상위 수학과 연결이 가능해서 더더욱 좋은 것 같아요.

최상위 수학전 풀어보셔도 좋은 것 같구요.

 

교재의 설명도 보니 모든 상위권 교재<최상위 수학 , 에이급 수학, 하이레벨, 최고득점수학>의 진도학습에 필수적인 홈워크용 교재라고 되어 있습니다.

 

중학교 마지막 우리딸 고등학교에 가서도 수학이 발목잡는 일이 없도록 디딤돌 최상위수학 문제유형바이블라이트로 방학 잡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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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초등수학 6-2 - 2013년 초등 최상위 수학 2013년-2 4
궁재범.김명자.천병수 외 지음 / 디딤돌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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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앞두고 디딤돌의 최상위 초등수학 6-2를 만났습니다.

교과 주제에 대한 필수 개념 학습과 여러 개념을 통합하거나 심화 학습에 꼭 필요한 교재라 할 수 있지요.

 

방학이 너무 짧아 아쉬운 감이 많긴 하지만 이제 초등 마지막이니 수학공부는 아무리 덥고 힘들어도 포기할 수 없는 과목이지요.

 

2학기 기본 유형이 끝나며 이번엔 디딤돌 최상위 초등 수학으로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이제 기말 끝났으니 시작합니다.~~ 3% 도전 프로젝트를 위하여~

 

 

 

 

 

 

 

1. 탄탄한 개념 학습 - 교과, 심화 경시 개념 완성

2. 경시 유형 학습 - 경시, 영재 기출 유형 집중 학습

3. 문제해결력 학습 - 고난도 문제를 통한 사고력 훈련 학습

 

 

 

오호 꼭 나오는 영재, 올림피아드 유형 특강 부록이 있네요.

우리딸 영재까지는 아니지만 맛이라도 보라고 도전해보고픈 코너네요.

일반 문제집에서는 볼 수 없는 문제들이라 아하 이렇구나 알 수 있답니다.

 

 

 

 

 

 

 

 

 

 

6-2 1단원은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입니다.

아이들 어려워하는 연산이라 걱정부터 앞서네요.

 

심화문제집이라도 개념이 중요하기에 기본은 한번 더 본다고 손해보지 않겠죠.

기본 탄탄 개념 탄탄입니다

 

 

 

최상위 초등수학은unit intro / math top / basic test / math topic / level up test /high level  로 구성되어져 있는데요.

 

Unit intro가 눈에 띕니다.

Unit intro는 이 단원에서 공부할 학습에 대하여 동기 유발을 할 수 있도록 역사 또는 현실에서 사용되는 경우를 미리 알아보고 이 단원에서 공부할 수학적 기본 개념들을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Math Top는 심화 개념학습입니다.

교과 주세에 대한 필수 개념 학습과 여러 개념을 통합하거나 심화에 필요한 개념을 학습하는 단계이지요.

 

테스트는 기본 문제, 심화 유형, 실력 문제, 고난도 문제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기본 문제부터 고난도 문제까지 다양하게 경험해 볼 수 있어 좋네요.

특히 고난도 문제는 교외 경시 대회에서 출제되는 수준 높은 문제를 수록하여 사고력과 문제 해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단계이므로 아이들이 수학적으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겠어요.


 

 

 

 

 

한 단원의 끝에 마련된 쉼터인데요. 다양한 수학과 연관된 이야기를 만화로 구성하여 수학적으로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데요.

저도 참 재미있게 읽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사실 말 그대로 최상위 수학이다 보니 쉬운 문제집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도 기본 개념서와 유형서를 풀었다면 최상위 초등수학도 조금씩 풀어보면 좋겠지요.

아이들이 생각하는 능력이 확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방학동안 디딤돌 최상위 초등수학 6-2로 초등 마무리 확실히 마무리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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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러스
시본 도우드 지음, 부희령 옮김 / 생각과느낌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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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14세 소녀 홀리, 그리고 스스로를 솔러스라 부르는 아이입니다.

홀리는 템플턴 하우스라는 런던의 보육원에서 삽니다. 보육원에서도 문제자중에 문제아지요. 키 워커인 미코를 의지하며 그나마 보육원에 적응하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데 미코가 보육원을 그만둔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홀리에게 위탁가정으로 가라고 부탁하는데요.

입양됐다 파양된 경험이 있어서인지 홀리는 입양되고 싶어하지 않지만 할 수 없이 피오나와 레이의 집으로 가게 됩니다.

 

홀리는 어릴적 엄마가 떠났고 그래서 보육원을 떠돌며 거짓말을 하고 물건을 훔치고 그렇게 문제아로 자랍니다.

홀리일때는 볼품없는 소녀지만 피오나의 가발을 쓰고 원피스와 하이힐을 훔쳐 입고 신으니 멋지고 매력적인 여인 솔러스가 됩니다. 학교도 피오나의 집도 적응하지 못하는 홀리는 엄마를 찾아 아일랜드로 떠나게 됩니다.

홀리의 여정은 런던인 투팅 벡에서 로슬레어까지 A40도로인데요.

처음엔 정말 엄마를 찾아 떠나는 소녀의 일정을 이야기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조금씩 홀리의 비밀이 드러나는데요.

홀리의 상상에서 항상 나타나는 엄마, 홀리가 너무 그리워서 그러는 줄 알았지요. 그런데 홀리는 엄마의 학대속에 자랐습니다. 홀리의 엄마는 홀리를 다리미로 머리카락을 태우고 애인이었던 데니 아저씨를 잡기 위해 홀리를 버리고 떠난 것이지요.

나중 경찰 보고서에 보니 엄마가 도박과 마약 중독자였고, 데니 아저씨는 마약 공급책이자 중독자랍니다. 사회 복지국이 엄마에 대해 알게 되어 홀리를 아동 보호 대장자로 등록해 놓았고 엄마는 아일랜드로 밀항했고 사라진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홀리의 기억속엔 데니 아저씨와 엄마는 그날 스카이 하우스에서 사라진 뒤 면 쳔 동안 자취를 감추었고 그 기억들이 뒤죽박죽되며 그것은 모두 데니 아저씨의 잘못이고 엄마는 아저씨를 피해 아일랜드로 달아나야 했고 그곳에서 엄마가 기다린다고 생각하기에 그토록 아일랜드로 가려고 했던 것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정말 가슴이 미어지더라구요. 어찌 그럴 수 있는지 ...

 

우여곡절 아일랜드에 도착하고 기억을 되찾으며 바다에 솔러스를 떠나 보내며 다시 홀리로 돌아옵니다. 자신을 아동보호치료시설로 보낼 줄 알았던 양부모는 그런 홀리를 따뜻하게 대하며 다시 품게 되는데요.

홀리가 진실을 알게 되는 순간,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현실은 피하게 하고 싶지만 홀리가 A40도로를 여행하며 상처를 치유했던 여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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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평화 - 어린 활동가들 이야기
재닛 윌슨 지음, 평화네트워크 옮김, 유시연 그림 / 우리교육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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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자리에 내가 이렇게 편하게 밥을 먹고 책을 보며 잠을 자도 되는 것인가?

어른으로서 그저 마음만 애닯고 부끄럽다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우리나라도 전쟁으로 인해 아직도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고 분단의 아픔도 있지만 또다시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불안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분명 전쟁은 어른의 잘못이고 어른의 욕심이며 용서받지 못할 일입니다. 그런데 그런 어른들로 인해서 더 큰 상처를 받고 부모를 잃고 모든 것을 감내해야 하는 것은 아이들입니다.

<하나의 평화>는 어른들이 저지른 이 전쟁속 어린 활동가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어린 아이들이 이런 활동을 한다는 것조차 몰랐던 저는 참 아이들이 대단하다는 생각만 하게 되네요.

 

 

 

 

 

지도의 빨간색처럼 지금도 세계 곳곳에 충돌과 대립지역이라고 합니다.  지도로 보니 참 아직도 많은 지역이 전쟁이 일어나고 있고 아이들이 너무 힘들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국제 연합은 국제 평화 유지를 목적으로 1945년 결성되었구요.  제 1차 세계 대전이 끝나면서 42개 나라가 '앞으로는 문제가 생기면 싸우지 말고 평화롭게 해결하자'고 '국제 연맹'이라는 모임을 만들었답니다. 하지만 많은 나라가 다른 나라와의 약속보다 자기 나라의 자유와 결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약속은 힘이 없어지며 제2차 세계 대전이 발생했답니다. 1945년 이 전쟁이 끝나고 국제 연합이 만들어졌답니다.

 

 

 

 

정치는 어른들이 하지만 아이들이 하면 더 잘할 것 같답니다. 왜냐면요 절대 아이들은 전쟁을 하지 않을 거니까요. 유고슬라비아의 즐라타 필리포빅은 '우리는 두려움에 떨고 고통받고 있으며 태양과 꽃을 마껏 감상하지도 못하며 어린 시절을 즐기지 못하고 울고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누가 이 아이들에게 고토을 주고 있는 것일까요?

어른들은 그럴테지요. 아이들이 과연 평화를 이룰 수 있냐고요. 콜롬비아의 15세 팔리스 칼레가 말하는데요. '혼자서는 이 세상 전체를 바꿀 수 없어요. 하지만 사람들이 제 손 위에 손을 포개고 또 더 많은 손들이 조금씩 모인다면 우리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을지도 몰라요'라고 말입니다. 진짜로 그녀는 1996년 300만 명에 이르는 어린이가 평화를 지지하는 투표를 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어떻게 이렇게 강할 수 있는지 용기가 대단합니다.

 

 

 

 

지난해 봄 책의 주인공중 한 명인 '송 코살'이 우리나라를 방문했다고 하는데요. 어릴적 논에서 일하다가 지뢰로 인해 한쪽 다리를 잃고 그 후 코살은 전 세계에 평화의 메세지를 전해 다른 어린이들이 다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결심했다고 하는데요. 한 짝만 있는 신발이 왜 이렇게 애처로운지 모르겠습니다.

 

전쟁은 남의 나라 이야기니 모르겠다 하지 말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애쓰는 우리 아이들의 또래 이야기를 들려줄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고통과 상처도 보듬으며 아이들도 평화를 위해 애쓴다는 것을 우리 어른들도 알아야하고요.

이젠 어른들의 잘못된 전쟁으로 아파할 아이들은 없었으면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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