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특강 한국사 (2017년용) 원포인트 특강 (2017년)
디딤돌 편집부 엮음 / 디딤돌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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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고1인 우리 아이가 대입수능시험을 보는 2017년 부터는 한국사가 필수과목이 되었습니다.


지금 고1 아이들은 중학교에서 사회나 역사과목을 집중이수한 아이들여서 올해 고1이 되어 모의고사를 보니 역사를 배운지가

너무 오래되어 많은 것을 잊어벼렸더라구요.


그렇다고 지금 역사를 배우지도 않습니다. 이건 학교마다 다르지 싶은데요.


그래서 한국사 교재를 찾게 되더라구요.

 

 

 

 

 

 

 

원포인트 특강(한국사)는  내신과 수능 대비를 위해 반드시 알아하 하는 한국사 필수 주제 179개를 엄선했는데요.

원포인트 특강으로 주제별 핵심 내용. 핵심 출제 자료를 한바닥에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사이즈로 무겁지 않아 들고다니며 차에서나 자습시간에 보기도 좋더라구요.

 

 

 

 

한줄 정의로 해당 주제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제시했으며

출제 경향 표시로 특징적인 내용이나 출제 방향을 제시하여 해당 주제가 수능에서 어떻게 출제 되는지 설명했습니다.

 

 

 

 

 

풀어서 정리를 해주고 중요부분에 밑줄을 그어 색을 달리하고 부연 설명을 해주었으며 별표 표시로 강조하였네요.

첨삭으로 내가 정리한 교재처럼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이 눈에 띕니다.


보충 설명이 필요한 것은 유형 공략으로 정리되었구요.

유형 공략은 최신 수능. 모의평가 출제 경향을 반영하였답니다.


오답으로 잘 나오는 선택지에서는 오답으로 나오는 유형들을 살펴볼 수 있게 하였어요.

흔히 가질 수 있는 잘못된 개념이나 헷갈리는 개념을 바로 잡을 수 있겠지요.

 

 

 

 

 

 

심화체크부분을 만들어 해다 주제의 사진이나 그림자료를 제시하고

자료 브리핑으로 자료에 대한 설명 분석하였습니다.

심화 체크 부분의 핵심 내용은 빈칸으로 구성해서 스스로 문제 풀이를 할 수 있게 구성하였고

정답은 아래쪽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원포인트 정리는

해당 주제에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마이드맵으로 만들었습니다.

원포인트 정리를 보면 한 눈에 핵심 내용을 이미지화해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뒷부분에 찾아보기가 있는데요. 용어로 본문을 찾을 수 있게 해서 혹시 기억나지 않는다거나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현 고1부터는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완화되고 복잡한 전형이 간소화 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대학들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예전보다 학생부에 집중할 가능성이 그만큼 커진겁니다.

내신도 잘 챙겨야 하는 하고 수능도 챙겨야 하는 현 고1 고등학생들, 옆에 두고 수시로 볼 수 있는 교재가 생각나더라구요.

원포인트 특강 - 한국사를 이렇게 만났습니다.

방학동안 방과후며 학교 심화수업까지 들으면서도 짬짬이 옆에 두고 한국사 공부를 하였답니다.
한페이지에 딱 정리되니 부담도 없고 좋다고 하네요.
원포인트 특강! 한국사 교재로 적극 추천한다는 우리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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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의 숲 - 전2권 - 세상에 숨겨진 규칙성을 찾아라! ACG 수학시리즈
박현정 지음, 스튜디오 키스톤 그림, 백석윤 감수 / ACG School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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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에서 첫 출간된 수학 학습교재를 만났습니다. 청심하면 청심국제중, 고교를 금방 떠올린텐데요. 이 책 <신비한 동물의 숲>이 청심국제중, 고 수학 선생님이 추천하는 인성 함양, 학력 배양 학습 교양서라고 합니다.

출판사 역시 청심국제중고등학교의 ACG교육철학을 대중과 함께 공유하고자 만든 출판 브랜드 ACG School 이라고 하네요.
그동안 일반적으로 봐왔던 수학 문제집과는 많이 다른 것을 느끼겠더라구요.
장편동화형식으로 풀어낸 학습교양서라고 합니다.

요즘 초등 수학이 매년 바뀌고 있는데요. 흔히 이야기하는 스토리텔링 형식의 학습서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다보면 어느 새 세상에 숨겨진 규칙성을 모두 찾게 되는 놀아운 경험을 하게 된다고 하네요.

 

 

 

 

 

 

 

 

스토리북과 워크북이 따로 있고요. 마지막으로 온라인 커뮤니티로 추가 학습도 가능합니다.
평범한 초등학생인 구름 형제가 여러가지 문제 상황에 맞닥뜨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워크북에는 개념을 잡아 주는 문제, 실생활 및 다양한 분야에 적용해 보는 문제, 내 생각을 구조화하여 다야한 언어로 표현하는 문제등 여러 유형의 창의 서술형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습니다.
 
또 난이도에 따라 개념이해, 응용 적용, 프로젝트 유형으로 문제 수준이 나뉘어 있어 단계별 수준별 학습도 가능하답니다.
마지막으로 온라인 커뮤니티 http://cafe.naver.com/acgschool 를 통해 추가로 제시되는 창의 문제도 풀어 보고, 수학 전문가에게 첨삭 지도도 받을 수 있고 다른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ACG선생님의 답변으로 궁금증도 해결하고 학부모간 정보교유 공간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이제 5학년이 되는 딸아이가 보면 딱 좋을 내용이더라구요. 스토리북을 어찌나 재밌게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예비 고학년 자녀에게 추천하고픈  수학 학습교양서입니다. 수학동화 집필자가 다른 수학동화와 작가와 달리 수학교육 박사이고 기존 집필 동화책이 한국 어린이 문학 교육학회 좋은 어린이책, 미래창조과학부의 우수과학도서, 도서관 추천도서 등 다수의 기관에서 좋은 책으로 선정되었다니 더욱 믿을 만 하겠죠.


보통 방학엔 다음학기 선행하느라 아이들 지치고 힘든데요. 우리 아이 힘들지 않고 재밌게 할 수 있는 수학 공부법인 것 같아 좋네요.
아이도 자기가 좋아하는 동물 이야기이고 부담이 없는 문제들이라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아이 스스로도 충분히 개념학습이 가능하게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line_characters_in_love-7

방학동안 열심히 읽고 풀고 <신비한 동물의 숲>과 함께 놀아보려 합니다.
스토리텔링 수학 학습서라고 다 같은 것이 아님을 <신비한 동물의 숲>에서 느끼게 됩니다.
세상에 숨겨진 규칙을 찾아서 즐겁고 재밌게 수학 공부하자구요.



- 청심 ACG공식 커뮤니티  http://cafe.naver.com/acg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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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아저씨네 연극반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9
예영 지음, 김효진 그림, 심옥숙 도움글 / 주니어김영사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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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주니어 김영사의 칸트 아저씨네 연극반입니다.
철학, 문학, 예술, 종교 등 인문학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아이들의 이웃이 되어 고민을 함께 나누고 지혜를 깨우쳐주어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동화입니다.
위인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공자나 마더 테레사, 최근엔 셰익스피어까지 너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좋더라구요.

 

 

 

칸트하니까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이조차 너무 어렵고 머리아프다고 하네요.
위대한 철학자 칸트의 사상을 어떻게 엮었을지 참으로 기대가 되었답니다.
칸트는 세계 철학사를 통틀어 가장 위대하다는 평가를 받는 독일의 철학자죠.
<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 <판단력비판>의 3대 비판서를 통해 비판 철학 체계를 완성하였답니다.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고 아시나요?
세상에서 자기만 중요하고 자기만이 주인공이며 자기만 돋보여야 하는 이기적인 사람을 말하지요.
주인공 채리도 그런 아이랍니다.
채리뿐만 아니라 요즘 아이들은 외동아이들이 많고 그렇지 않다고 해서 워낙 귀하게 키우다 보니 이런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같이 어울림을 모르는 아이가 과연 사회에서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터울이 많은 오빠들 사이에 늦둥이로 태어나다 보니 자기만이 최고인 줄 알던 채리가 방과후로 칸트선생님의 연극반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자기가 주인공이 되지 못하니 한바탕 난리가 났지 뭐예요.
본인 잘못한 건 인정 안하고 남만 비판하기 바쁘니 아휴 정말 이런 고집쟁이에 울보는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배움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배워야 한다는 사실을 배우는 것이지'
칸트 선생님의 이 말이 저도 자꾸 기억에 남는데요. 아마 채리도 그랬나봐요.
싫으면서도 칸트 선생님을 만나고 이야기를 듣는 것을 보면 말이죠.
채리에게 지금의 상황을 잘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는 칸트 선생님의 교훈을 통해 채리가 어떻게 바뀌는지 궁금하지요.

 

 

 

 

비판 철학자 칸크가 어떤 사람인지 부록을 통해 알 수 있답니다.
칸트는 거의 모든 시간을 연구에 쏟아부으며 아주 엄격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한 철학자로 유명해요.
책 속엔 독후활동지도 있는데요. 동화를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도 해 볼 수 있답니다.
방학동안 아이와 함께 한다면 인성도 길러주고 글쓰기 연습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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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자 초등 사회 5-2 - 2014년 초등 완자 시리즈 2014년
비유와상징 편집부 엮음 / 비상교육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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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습관이 중요하지요.

 

완자가 공부습관의 힘을 길러줍니다!

 

역사때문에 힘들어하는 딸아이를 위해 초등 사회 5-2를 만났습니다.

 

완자가 올해 개편을 했다는데요.

 

개편을 해서 그런가 더욱잘 나온 것 같아요.

 

완자는 중.고등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인기제품이더라구요.

 

우리 딸아이 중학생인데 친구들이 완자 많이 쓴다고 합니다.

 

초등 고학년(4학년)부터 완자라던데 5학년이면 확실하게 완자로 준비하는 것이 좋겠지요.

 

교과서도 보니 비상교육이 많던데요.

 

비상교육 16년이나 되었다네요.

 

그만큼 전통과 신뢰가 있다는 것이니 믿음이 갑니다.

 

 

 

 

 

완자 초등 사회 5-2는 본책인 진도완자와  시험대비 완자 정답친해로 구성되었네요.

 

시험대비 교재가 있어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사회과목은 시험때 따로 사기도 뭐하고 그렇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별나게 역사를 어려워합니다.

 

일단 좋아하지 않아서겠죠.

 

그래서 제가 우리나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연표를 자주 이야기해주는데요.

 

보기 좋게 연표가 있어 아이 책상에 붙여 놓았습니다.

 

여자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미니 완자입니다.

 

우리아이는 시험전에 이거 꼭 들고다니며 보고 또 보는데요.

 

최종 점검도 하고 스스로 암기 할 수 있어 좋다네요.

 

 

 

 

 

 

 

사회는 도표나 사진등이 많이 나오죠.

 

아이들 개념정리가 쉽도록 하기 위함이겠죠.

 

개념 그래픽으로 한눈에 개념정리를 하고요.

 

스토리텔링 만화와 역사 신문으로 정리합니다.

 

교과서 핵심 내용이 무엇인지도 파악해야겠지요.

 

사회는 용어를 어려워 하는 경우가 많아서 어려운 용어 풀이도 중요합니다.

 

 

 

 

 

 

 

 

 

소단원별로 공부를 하였다면 대단원의 마무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단원정리로 확실하게 요점 정리를 해주고요.

 

단원평가와 서술형 논술형 평가를 합니다.

 

단원평가에서는 QR코드로 온라인 강의도 들을 수 있답니다.

 

 

 

 

완자 초등 사회 5-2는 시험대비 완자가 따로 있어 좋은데요.

 

사회 과목은 시험때 따로 문제집을 하기도 애매한 과목이라 시험대비 교재가 따로 있는 것을 선호합니다.

 

단원평가 대비로는 핵심 요점, 쪽지시험 기본 및 심화 단원평가가 있고요.

 

중간.기말 평가 대비로 중간 2회 기말 4회가 있네요.

 

시험을 단원평가만 보거나 기말만 보는 학교도 많아서 적절히 사용하면 좋지 싶어요.

 

 

우리 아이는 방학동안 문제 풀이보다는 스토리텔링과 개념그래픽으로 재밌게 개념부터 잡고 있답니다.

 

QR코드로 동영상도 보면서 재밌게 초등완자 사회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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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나 1997 - 상 - 어느 유부녀의 비밀 일기
용감한자매 지음 / 네오픽션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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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며 설만 강남의 그 유명한 줄리아나 나이트클럽은 아니겠지 했다. 그런데 맞다.

하, 나도 여기 쫌 다녔는데 하면서 순간 얼마전 방송했던 드라마가 생각났다. 과거 연대근처의 하숙집 배경으로 한, 뒤에 년도를 붙인것이 그래서 더 비슷하게 생각되었는지 모르겠다.

나이대가 비슷해서인가 많은 것에 같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이다.

저자가 용감한 자매란다. 필명을 사용한다.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생각나는 건 비단 나만은 아닐 것이다. 작가가 필명을 사용하는 것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얼굴과 이름이 안 알려졌기에 마음대로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이다. 작가는 빼어난 미모때문에 선입견 없이 하고자 필명을 썼다는데 그게 그거 아닐까.


부제가 '어는 유부녀의 비밀 일기'란다. 유부녀, 비밀 일기 그리고 줄리아나 클럽 등 나름 상상을 해본다.

이대 다니는 잘나가는 언니들 5명의 이야기, 지금 이대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땐 이대하면 콧대 높은 여대생으로 유명했다.

그리고 줄리아나 역시 물 좋기로 유명했고, 부킹이 짱이었던 곳이다.

콧대 높은 이대생이 줄리아나 클럽을 다니며 젊음을 불태우며 남자들의 시선도 즐기며 보란듯이 만낀한 대학시절!

그리고 40줄이 된 현재가 공존한다. 줄리아나 오자매하면 당시 유명했다는데 지금의 삶은 어떤지 나도 궁금해졌다.

옛날에 그런말이 있었다. 학창시절 잘 놀던애가 시집도 잘 간다고? 진짜 그런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송지연, 마흔 한 살이고 교수 남편과 똑똑한 아들도 하나 있다.

연애는 연애, 결혼은 결혼, 그래서 선택한 남자, 그러나 남자는 바람을 피웠고, 시댁에서의 고생 또한 많이 한 듯 하다.

강남의 학부모로서 아이의 교육열에도 빠지지 않는 현 시대에 자화상 송지연.

국문학과를 나와 줄리아나 오자매의 자전적 소설로 공모전에 당선되었지만 그 후로 글을 쓰지 못했고 이제 다시 그 줄리아나 뒤 이야기를 쓰려고 한다.

집안도 좋고 실컷 놀며서도 사법고시에 패스하고 아버지가 아닌 다른 대형 로펌에서 일하는 변호사 정아, 역시 연애와 다른 선택을 하고 주부로서만 최선을 다하며 사는 세화, 광고회사 에디터 은영, 그리고 불우한 환경과 남자때문에 바람 잘 날 없는 이름처럼 팔자가 센 황진희가 오자매의 주인공이다.


송지연이 우연이 만난 잘 나가는 잡지 '트렌디'의 편집장 진수현을 만난 건 운명일까?

불륜과 사랑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한 여자로서는 이해되는 사랑이지만 도덕적으로나 사회적으로는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알기에 머리속에 복잡했다.

그리고 감히 유부녀가 애인을 두며 잠자리까지 하는 것에 대한 충격도 컷다. 그런 묘사가 부담스럽다.

그러면서도 주인공이 나라면이라는 발칙한 상상을 해보기도 한다. 책 속 주인공들이 우리 시대 흔히 볼 수 있는 모습들이고 결혼 생활은 현실이란말이 더더욱 느끼지기도 하지만 사랑이란 것이 참 어렵구나 싶기도 하다.

책을 읽으며 웬지 진수현과 송지연에게 무언가 더 있지 싶었는데 작품 마지막에 그 이유를 알게된다.

소설은 소설일 뿐 더이상 상상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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