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타 토익 어휘 1200 마스터 Ustar TOEIC 유스타 토익
유수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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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드디어 유수연의 '고득점 한계의 벽을 깨는 토익어휘'완결판!

유스타 토익 어휘 1200 마스터가 출간되었어요.

​토익은 물론 모든 어휘에 있어 어휘는 기본이잖아요. 유스타 토익 어휘 1200은 토익에 고득점의 막강 4천여 단어가 수록되어 있고

이중 중요 1200단어를 선별했습니다.

​토익 최신 빈출단어를 총망라하고 단어마다 출제경향 분석하고 기출유형문제를 수록했네요.

토익 스타강사 유수연이 ​ 직접 무료 동영상 강의까지 만들었다니, 요즘 웬만하면 다 유료강의인데 대단합니다.

두께가 상당합니다. 처음 보고 깜짝 놀랬네요.

거의 사전같죠. 그런데 저자도 토익사전이라고 하네요. 일반 사전을 찾아도 나오지 않는 내용, 즐 [이 단어가 언제 누구와 왜 어떻게 토익에 출제되는가]를 실어 놓았기 때문이랍니다.

수험생들 평소 공부할 때 사전처럼 옆에 놓고 사용해도 아주 좋겠어요.

 

 

 

얼마만에 영어공부를 해보는지 모르겠네요.

책엔 학습 스케줄러가 있어 50일 완성, 30일 완성, 최단 5일 완성까지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4천여 개를 50일 동안 마스터할 수 있다니 달달 외우는 토익어휘책이 아니라고 하니 도전해보려 합니다.

​DAY1을 시작으로 알파벳 a부터 시작하는데요.

토익어휘가 중요하지 않은 단어가 어디 있겠냐만은 출제빈도수가 높은 필수 토익 1200 단어를 선별해 따로 넘버링으로 표시했네요.

​기본단어 외에 파생어휘도 학습할 수 있고요. 출제포인트도 한눈에 확인 가능합니다.

해당 어휘와 함께 자주 출제되었던 어휘들을 품사별로 정리하여 쉽게 단어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고요.

유사어휘학습 빈출문제 학습까지 할 수 있습니다.

 

​저자 유수연이 2년이나 걸려 완성했고 실제 토익에 나오는 단어 98%를 소화하고 있다니 제 옆에 두고 꾸준히 봐야겠어요.

동영상도 함께 보면 좋겠지요.

​무료 동영상 강의는 www.u-star.ac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어휘 암기가 쉬어지는 ,MP3파일로 무료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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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는 영어책 - 욕으로 배우는 영어회화
Matthew D. Kim 지음, 박신연 그림 / 휴먼카인드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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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제목과 표지에 반해 선택한 책입니다.
예전엔 욕이라고 하면 웬지 부끄럽고 낯설어서 피하기도 했는데요. 우리말 욕보다는 더욱 재밌게 읽을 수 있고 배울 수 있을 것 같죠.
외국인들도 우리나라에 와서 제일 처음 배우고 듣는게 욕이랍니다. 못 알아들을 것이라 생각하고 괜히 욕을 썼다가는 낭패를 볼 수도 있어요.
전 중국 여행중 아이 친구가 잘못 가르쳐준 중국말이 욕인줄도 모르고 썼는데요. 다행히도 상대 중국인들도 잘못 배운 줄 알고 웃어 넘겼던 일도 있었어요.

저자는 미국 뉴욕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현지인들의 대화를 몰래 듣고 그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욕만 중점적으로 추렸답니다.
책을 쓰기 위해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과의 싸움에 휘말릴 뻔한 일도 있다는데 욕이라서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요.
​<싸가지 없는 영어책>을 만든 것이 욕을 사용하라고 만든 것이 아니라 잘 알아들으라고 만들었다는데요.
사실 못 알아듣는데 이사람들 나한테 욕하는 거 아닌가 생각든 적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나라만 욕이 많은 줄 알았는데 영어도 욕이 정말 많네요.
것도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욕도 많아요. 저자가 아이들이나 여성에게 조심하라더니 그래서였나봐요.
한 장에 욕 한마디와 포인트, 다른 표현과 예문까지 보여주고 있는데 중간에 그림으로도 표현을 해 주었는데 그림도 좀 보기 그런 것도 있네요. 아이들은 보여주면 안되겠지만 저 혼자 몰래 보니 더욱 재미나네요.

욕을 글로만 배울 수 없기에 찰진 MP3까지 함께 제공해서 휴먼카인드북스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답니다.
www.humankind.co.kr 여기로 가시면 됩니다.
​원어민 발음으로 들으니 그냥 글로만 읽는 것과는 참 다르네요. 차마 입에 담기 힘든말도 있지만 영어라 잘 못 느껴진다는 장점이 있네요.
혼자 또 따라해 보지만 써먹을 일은 없겠죠.
그래도 어디서 이건 욕이란 것을 알아듣고 욕하지 마라고 하거나 같이 대꾸해 줄 수는 있겠어요.
생활 속 영어라 익숙한 말이 많네요. 욕이 싫다고 하면서도 영어로 욕을 배우니 무척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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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 전면 개정판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4
이연주 지음, 홍수진 그림, 한영지 감수 / 가나출판사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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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시리즈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입니다.

우리 아이 하는 얘기가 어떻게 경제가 재밌냐며 묻네요. 자기는 경제 얘기가 가장 어렵답니다.

보통 아이들이 아마 이러지 싶어요. 경제 개념은 커녕 자기 용돈 관리조차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고 또 경제 용어 자체가 아이들에게는 생소하게 들리니까요.

그래서 가장 쉬운 우리집 경제부터 이야기하며 책을 함께 보게 되었는데요.

이제 알만한 나이가 지났는데도 엄마가 쓰는 카드는 무한정 쓸 수 있으며 은행에만 가면 돈이 나오는 줄 아니 참 걱정이었지요.

아무리 설명을 해도 잘 이해하지 못하더니 은행의 이자나 신용카드를 어떻게 쓰는 것인지 그림과 글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이해를 합니다.

나라돈도 마찬가지로 우리나라가 빚이 많다고 했더니 어떻게 나라가 빚을 지냐며 돈을 계속 찍어내면 되지 않겠냐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뉴스에서 봤다며 진짜돈과 가짜돈을 구분하는 것은 아주 잘 이야기를 해서 놀라기도 했는데요.

가정에서 국가로 이어지는 돈의 수입과 지출을 이야기하다 보니 굉장히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아주 작은 자기의 용돈으로 이해를 도왔더니 국가나 기업은 복잡하기는 하지만 이해를 하겠다고 하네요.

아이들 경제 용어를 참 어려워 하는데요. 기회비용이니 수요와 공급등 원리를 잘 이해해야 알 수 있지요.

용어 정리를 잘 해줘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시대는 또 달라서 최신 시사 용어들도 나와서 저도 많이 배우게 되네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주변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경제이야기를 다루어서 아이들 흥미를 돋우고요.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웃음도 함께 해서 따분함을 잊고 읽을 수가 있습니다.

자기 좋아하는 햄버거 가게가 경제 상황까지 알려준다니 햄버거 먹으면서도 사람이 많네 적네, 화장품 가게를 가서는 아줌마들이 립스릭을 많이 사네 마네, 그런 이야기들을 하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로 흥미롭게 경제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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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세계사 이야기 1 - 전면 개정판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21
남동현 지음, 서용남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 가나출판사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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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매일 뉴스나 신문, 그리고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해서 인터넷을 통해서도 실시간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엔 무슨 일이 있는지 바로바로 알게 되지요.

세계사하면 무턱대고 어렵게만 느껴지곤 하는데요. 지금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시간이 지나면 하나의 역사가 되는 것이지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시리즈에서 <재미있는 세계사 이야기1>을 만났습니다.

약 400만 년 전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지구 상에 등장한 이후부터 1300년대까지 변화무쌍한 인류의 발자취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 생생한 사진으로 담았는데요.

​사실 역사는 흐름이 참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글로만 되어 있어 무작정 외우게 하는 책은 아이들을 힘들게 할 뿐이더라구요.

​세계의 역사는 우리나라 역사와도 연겨되어 있잖아요. 그 시대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한다면 역사에 대해 골고루 공부할 수 있습니다.

세계사 공부를 시작하면 보통 문명부터 배우기 시작하지요.

인류가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최초의 문명이 일어난 메소포타미아문명이 빠지지 않습니다.

인도의 인더스 강, 중국의 황허 강등 문명이 시작된 것부터 배우면서 고대 아시아나 고대 그리스와 로마등을 배우게 됩니다.

약 400만 년​ 전이라면 얼마나 오랜 세월인지 감이 안오지요.

인류가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빠르게 발달하기 시작했는데요. 그래서 문명이 처음 시작한 곳이 강이 많은 것입니다.

​<재미있는 세계사 이야기1>의 마지막은 중세 유럽 세계가 나오는데요. 로마 제국이 쇠퇴할 무렵 게르만 족이 몰려와 지중해 세계는 혼란에 빠졌고, 게르만 족이 세운 나라 중 프라크 왕국은 로마 카톨릭 교회와 협력해 서유럽을 안정시켜나가죠.

이때 십자군 전쟁도 나오고, 비잔티움 문화도 나오게 됩니다.

그 유명한 백년전쟁이 등장하는데 영국과 프랑스가 왕위 계승권을 둘러싸고 1337년부터 1543년까지 무려 백년이 넘게 벌였던 전쟁이지요.

주요한 사건과 관련된 역사 현장이나 문화유산이 생생하게 사진으로 수록되어 있고, 일러스트도 재밌게 표현되어 있고 문화이야기코너로 재미있는 문화이야기까지 있어 초등학생은 물론 중학생이나 어른이 보기도 재밌네요.

중학교 역사 교과서 내용은 물론 시사상식이나 논술대비까지 통합적으로 해결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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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경영인 이야기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36
이남훈 지음, 김소희 그림 / 가나출판사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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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의 카톡과 구글 그림을 보더니 자기도 잘 안다는 아이의 말에 쉽게 재미있는 경영인 이야기를 접할 수 있게 되었어요.
책은 세상에 없던 일을 만들어 낸 세계적인 경영인 31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다양한 위인전은 많이 있어도 경영인 이야기만 묶어 놓은 책은 좀 더 색다른 것 같아요.
우리가 경영인이라 함은 스스로 무언가 일을 만들어 창업을 통해 회사를 경영하고 제품을 생산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입니다.
누군가에게 일을 받아 하는 사람보다 훨씬 어렵고 힘들지만 그만큼 성취감도 큰 건 당연하겠지요.
아이들 꿈이 CEO라고 하는 아이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유는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고요.
경영인은 우리 사람들의 삶과 직, 간접적으로 영향이 많고 우리사회가 발전할수록 자신에게는 큰 부와 명예을 안겨주지요.

우리 아이들이 잘 아는 아이폰을 만든 스티브 잡스가 첫장에 나왔는데요. 스티브 잡스야 애들이나 어른이나 모두 다 아는 인물이라 더욱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구글의 래리 페이지는 물론 우리나라 카카오톡을 만든 김범수, 역시 우리나라 게임 산업의 역사를 바꾼 엔씨소프트 김택진, 콜라 없이는 못산다는 우리딸 코카콜라를 만든 로버트 우드러프도 관심있게 읽더라구요.
어디서 샤넬이 비싸고 유명한 브랜드라고 들었다며 샤넬이 사람이름이었냐기에 웃었습니다.
삼성이나 현대는 알지만 이건희회장이나 정주영회장은 잘 모르더라구요.
5백개가 넘는 호텔을 가졌다고 콘래드 힐튼을 어찌나 부러워 하는지 자기도 경제는 어렵지만 경영인은 해보고 싶다고도 하네요.
구글홈페이지가 왜 이렇게 허전한가 했더니 광고가 없어서 그런것이었다며 돈이 되는 광고를 과감히 버린 것을 참으로 용기있는 도전이었다며 놀라워하기도 했습니다.

경영인은 정말 창의성이 뛰어나야 하겠다며 세상에도 없던 일을 만들어 냈다는 이유를 알겠다고 합니다.

경영에서 경제를 빼고 이야기 할 수는 없잖아요. 척척 경제 용어 사전으로 많은 경제 용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경영인을 통해 여러 교훈을 느끼며 성공 비법을 알 수 있습니다.
다양한 배경지식은 물론 경제 상식도 배울 수 있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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