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출판의 신간교재 차이를 만드는 시간 초등 수학
6-1입니다.
차이를 만드는 시간 -
차시인데요.
차시란 학교
수업 한 시간 동안 배우는 학습 분량을 뜻합니다.
달라진 학교 교육에 맞춘
교과서 차시 학습이랍니다.
2015학년도 초등 5~6학년이 교과서가
개정되었지요.
바뀐 교육과정에 걱정인
학부모님들도 많을 텐데요. 저도 그 중 하나라 할 수 있겠네요.

차시 수학 6-1 구성은
본책과 해설집 그리고 책속 부록으로 평가 자료집이 있습니ㅏ.
본책은 평상시 교과서
진도대로 풀고 평가 자료집은 단원평가 대비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초등학교는 시험이
없어진 학교들이 많더라구요.
대신 수시평가나 단원평가를
봐서 아이들 실력을 테스트하고 있지요.
저도 올해는 아이 스스스로
할 수 있게끔 시간을 주고 있는데요.
단원이나 수시평가를 일일이
체크할 수도 없고 이제 초등 마지막 학년이니 앞으로 중,고등학교를 대비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하고 있는 편이예요.
차시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좋더라구요.
차시는 하루
4쪽 30분으로 공부 습관을 기르자!
하루 공부할 양을
4쪽으로 구분해 놓았고요.
교과서 진도 그래로
차치별로 구성, 개념을 원리로 이해하고 교과서 개념을 모았으며 교과서와 비슷한 유사한 문제를 다룹니다.
차시별로 응용 유형과
심화서술 유형도 빠지지 않고 넣었네요.
보통 단원의
끝에 들어가는 심화문제나 서술형이 차비별로 들어가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의 교과서 개념과
스스로 공부한 날 체크로 한 차시를 마침니다.

한 단원의 끝에 단원
마무리와 문제 해결 문제로 교과서 대표문제를 넣었습니다.
아이들 문제 해결 문제를
스스로 하기 어려워 하는데 문제 이해 - 계획 세우기 - 계획 실행 - 마무리로 순차적으로 풀 수 있게 되어
있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차시 수학은 학교 수업
전에 개념 설명 부분을 읽고 예습을 하고
학교 수업시간에 열심히
공부한 다음
학교 수업 후 집에 와서
오늘의 차시 문제 풀이를 하는 복습을 하는 형태입니다.
수학은 예습보다 복습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차시와 함께라면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춰 바른 공부 습관을 잡아주어
스스로 꾸준히 공부하는
연습을 할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