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를 만드는 시간 초등 수학 6-1 (2015년) 초등 차이를 만드는 시간 2015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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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의 신간교재 차이를 만드는 시간 초등 수학 6-1입니다.

차이를 만드는 시간 - 차시인데요.

차시란 학교 수업 한 시간 동안 배우는 학습 분량을 뜻합니다.​

달라진 학교 교육에 맞춘 교과서 차시 학습이랍니다.

2015학년도 초등 5~6학년이 교과서가 개정되었지요.

바뀐 교육과정에 걱정인 학부모님들도 많을 텐데요. 저도 그 중 하나라 할 수 있겠네요.

 

 

 

차시 수학 6-1 구성은 본책과 해설집 그리고 책속 부록으로 평가 자료집이 있습니ㅏ.

​본책은 평상시 교과서 진도대로 풀고 평가 자료집은 단원평가 대비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초등학교는 시험이 없어진 학교들이 많더라구요.

대신 수시평가나 단원평가를 봐서 아이들 실력을 테스트하고 있지요.

저도 올해는 아이 스스스로 할 수 있게끔 시간을 주고 있는데요.

단원이나 수시평가를 일일이 체크할 수도 없고 이제 초등 마지막 학년이니 앞으로 중,고등학교를 대비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하고 있는 편이예요.

차시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좋더라구요.

차시는 하루 4쪽 30분으로 공부 습관을 기르자!

​하루 공부할 양을 4쪽으로 구분해 놓았고요.

교과서 진도 그래로 차치별로 구성, 개념을 원리로 이해하고 교과서 개념을 모았으며 교과서와 비슷한 유사한 문제를 다룹니다.

​차시별로 응용 유형과 심화서술 유형도 빠지지 않고 넣었네요.

보통 단원의 끝에 들어가는 심화문제나 서술형이 차비별로 들어가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의 교과서 개념과 스스로 공부한 날 체크로 한 차시를 마침니다.

 

 

 

한 단원의 끝에 단원 마무리와 문제 해결 문제로 교과서 대표문제를 넣었습니다.

아이들 문제 해결 문제를 스스로 하기 어려워 하는데 문제 이해 - 계획 세우기 - 계획 실행 - 마무리로 순차적으로 풀 수 있게 되어

있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차시 수학은 학교 수업 전에 개념 설명 부분을 읽고 예습을 하고

학교 수업시간에 열심히 공부한 다음

학교 수업 후 집에 와서 오늘의 차시 문제 풀이를 하는 복습을 하는 형태입니다.

수학은 예습보다 복습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차시와 함께라면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춰 바른 공부 습관을 잡아주어

스스로 꾸준히 공부하는 연습을 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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