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의 고백 국어 문법 223제 - 전 개년 수능+ 평가원 + 교육청 기출문제, 2015년 기출의 고백 2015년
천승령 외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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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기출문제집

기출의 고백 국어 문법 223제

전 개년 수능 + 평가원 + 교육청 기출문제

​올해 수능도 얼마 남지 않았고 더운 여름에도 공부에 매진할 수험생들 많이 힘들 것 같네요.

모두 힘내기를 응원합니다.

아이가 국어를 생각보다 많이 어려워해서 걱정이긴 한데요.

이젠 기출문제를 꾸준히 풀어보면서 수능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학사 기출의 고백 국어 문법 223제를 만났어요.

 

 

아이들이 국어를 어려워하고 특히 그 중에도 문법을 참 어려워 하더라구요.

기출의 고백 기출분석 보고서를 보면서 변화된 수능 문법, 문법의 고득점 문법도 알게 되네요.

 

 

수능기출문제집 기출의 고백 국어 문법은 수능 출제 20패턴으로 3주 20일 완성을 목표로 합니다.

​책은 BOOK1 문제편과 BOOK2 해설편으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BOOK1 ANSWPVUS

전 개년 기출문제 20일 완성

전 범위 유형별 출제패턴 제시

수능에 꼭 나오는 필수개념 정리

 

 

 

국어 문법편은 음운, 단어, 문장, 어문 규정, 국어사 이렇게 다섯개의 영역별로 구성되며

​전 개년 수능, 평가원, 교육청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영역별로 구분하여 이에 대한 공략법을 20개의 수능패턴으로 제시해서

매일 하나의 패턴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게 구성하였어요.​

고득점을 위한 수능 개념코너는 선생님들이 직접 학생들에게 질문 받은 내용에 대한 답변으로 평소궁금해했던 내용을 확실히 해결합니다.

스스로 학습을 하도록 오늘 풀어 볼 기출문제로 여러 가지 언어 자료에 대한 탐구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하루 10문제 내외로 좋은 문제들을 선별 풀어볼 수 있어 부담감이 그만큼 적기도 합니다.​

 

 

BOOK2 해설편

한눈에 보는 문제와 해설

간결하고 평쾌한 정.오답 풀이

반응률로 보는 고오답 피하기

 

 

 

수능기출문제집이나 고등문제집을 보면 해설서도 허투로 볼 수 없는데요.

기출의 고백도 해설집에 문제의 질문, 보기, 선택지를 모두 제시해서 문제편과 해설편을 따로 보아야 하는 불편을 덜었네요.

아이는 해설편만 따로 떼서 들고다니며 공부할 수 있다고 편하다고 하네요.

<자료 분석>과 <개념콕>코너가 있어 문제 풀이의 기본이 되는 바탕을 마련 해설을 간결하고 명쾌하게 제시했습니다.

출제된 문제의 선택지별 반응과 고오답 제시로 오답률이 높은 문제에 대한 대비책을 스스로 세울 수 있게 도움을 주네요.

 

 

 

20일 완성을 목표로 여름방학 동안 문법편은 마스터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한 번에 끝날 것이 아니기에 정확한 개념과 스스로 학습 정리로 수능기출문제집 기출의 고백 국어 문법편을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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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온 더 트레인
폴라 호킨스 지음, 이영아 옮김 / 북폴리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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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은 아침 8시 4분 런던으로 가는 통근 기차를 탑니다.

기차라는 특성상 매일 같은 시간이라는 것, 그래서 늘 보는 모습도 참 비슷하리라 싶어요.

직장 다닐 때 생각하면 늘 비슷한 시간에 다니다 보니 나 역시 늘 거의 같은 사람과 마주치는 일이 많았죠.

그래서 왜 때론 이성과의 썸씽도 생기기도 하고 그렇잖아요.

레이첼도 철로 옆에 늘 보는 사람들을 보곤 하는데요.

그녀 나름대로의 이름까지 지어가며 상상을 하곤 하죠.

매일 통근 열차를 타는 레이첼, 그러나 그녀는 직장이 없습니다.

같이 사는 친구에게 미안해서 그냥 직장에 나가는 척 매일 같은 시간에 기차를 탈 뿐이죠.

실패한 결혼. 그녀는 이혼했고, 그녀와 톰이 살던 집에는 애나라는 여자가 들어와 아이까지 행복하게 살고 있죠.

남편이 바람을 펴서 이혼을 했고 그래서 레이첼은 병적으로 스토커처럼 남편에게 연락하곤 합니다.

술을 자주 먹고 말이죠. 자꾸만 술에 의존하니 어째 이 여자 인생이 너무 굴곡질 것 같은 예상입니다.

메건, 그녀는 이웃집의 아이를 돌봐주는 일을 합니다.

끔찍이 싫어하는 이 일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결국 그녀는 그일을 그만뒀고 우울증 상담차 병원을 다니게 됩니다.

애나는 레이첼의 전남편 톰과 불륜이었다 지금은 톰과 결혼해 아이와 함께 살고 있지요.

유부남을 만나기까지 왜 힘들지 않았을까 싶지만 톰을 사랑했고 아이까지 있지만 톰의 아내였던 레이첼은 도가 지나친 행동이 힘이 들기만 하죠.

 

 

 

 

 

이야기는 레이첼, 메건, 애나 세 여자의 이야기가 교차로 진행됩니다.

주로 레이첼의 이야기가 좀 많긴 해요.

세 사람의 이야기가 시간차가 나는데요. 좀 왔다갔다 해서 처음엔 헷갈릴 수도 있는데 차차 점점 어느 시점에 맞춰지게 됩니다.

술에 의지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자신의 행동을 기억하지 못하는 레이첼.

과연 그날 밤 무슨일이 있었던 건지 모르겠어요.

레이첼이 기억이 나야 할텐데요. 과연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요?

한 남자에게만 올인하는 거 바람직하지 못한 것 같아요.

스스로의 내 인생을 저 중히 여겨야 할 것 같아요.​

여름철 읽기 좋은 책이예요.

집중도만 높인다면 가독성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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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字로 한 번에 잡는 중학 핵심개념 109
오형민 지음 / 글담출판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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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분명히 우리말인데 아이들은 국어가 어렵다고 한다.

초등학교에서는 곧잘 하던 아이들도 중학교에서는 좀 어려워하고 고등학교에 가면 국어에서 무너지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되는데

국어는 우리말이지만 한자어가 70%이사을 차지한다니 한자어를 모르면 국어는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이다.

국어는 개념의 시작이 하나인데 그 뜻을 제대로 모르니 어렵다고만 생각이 드는 건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이 한자어 개념이 국어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과학이나 사회는 물론 수학에도 연관이 있다는 것이 더 문제다.​

<중학 핵심개념 109>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을 과목별로 핵심개념을 현직교사가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 오형민은 현재 장충고등학교 한문선생님이시기 때문이다.

과목별로 주요 핵심 개념 109개를 담은 것으로 초등고학년이나 중학생이 읽으면 좋겠다 싶다.

중학생 딸아이가 방학동안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읽고 있다.

요즘 교육 방식이 워낙 범위도 넓고 해야 할 양이 많다 보니 무조건 외우는 방식의 공부는 오래 가질 못한다.

특히 그렇게 공부하다 보면 고등학교 공부에서나 수능에서는 한계에 부닥쳐 무너질 수 밖에 없다.

 

 

 

 

 

 

국어는 문학, 비문학, 문법으로 구분해서 필독! 국어 교과서 파헤치기와 중학생이 알아야 하는 한자 개념등으로 포인트를 알려준다.

수학에서 왜 한자어를 알아야 하나 싶었는데 단항식, 다항식, 함수, 변수, 교각, 동위각, 다각형등 알고 보니 전부 다 한자어다.

이 뜻의 개념만 명확하게 알아도 반은 알고 들어가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을.

사회는 초등때부터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이 어휘인데 한자뜻이 많다 보니 더욱 그런 것 같다.

과학은 한자랑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어휘 대부분이 한자어임을 알게 된다.

어휘나 한자어만 잘 알아도 뜻을 몰라 문제를 못 풀거나 헤매는 경우는 없을 것 같다.

방학동안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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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1 : 발명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1
김현민 외 지음, 왕연중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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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스토리로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1 발명

스토리버스 융합과하 스물한번째 발명입니다.

발명은 필요에 의한 상상이나 간절한 소망에 대한 상상 등을 현실로 이루어 내는 것이예요.

발명은 대부분 인류에 큰 발전에 도움이 되었고

하늘을 날고 음식을 오래 보관하고 우리 생활에 많은 것이

발명에 의해 이루어졌고

지금도 상상하던 발명품들이 나오고 있지요~

전구를 우리 생활에 실제 사용할 수 있게 한 사람은 에디슨이죠.

아마 대부분 알고 있을 거예요.

그리고 저장의 마술사 통조림.

통조림이 없었다면 우리가 지금 먹을 수 없는 음식들이 정말 많겠죠~

​주제에 대한 호기심 발달 단계인 인트로

사진으로만으로도 흥미를 유발하기 딱 좋지요~

이렇게 자세하게 보긴 처음인 것 같아요.

일반적인 과학학습만화와 다르게 옴니버스형 구성으로 8가지 캐릭터로 구성도 만화도 색다른데요.

유행성이 강하거나 오락용 캐릭터도 아니고

남자 아이들만 좋아할 만한 캐릭터도 아니어서

우리아이도 참 좋아하더라구요.

8가지 소주제를 8가지 만화로 풀어낸 과학학습만화가 좋아요~

요즘 강조되고 있는 교육이 융합인재교육이잖아요.

주제 통합과 융합 교육!

바로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입니다.

비행기는 어떻게 날까요?

헬리콥터와 비행기는 뭐가 다를까?

헬리콥터는 일반 비행기와 달리 수직으로 날아오르고 내려올 수 있지요.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이씨만뒤로 날 수 있으며

공중에 정지해 있을 숟 있지요.

그래서 헬리콥터는 군용이나 인명 구조, 산불 진화 등에 쓰입니다.

​항공기의 발달로 나오는데요.

이 부분 하나로 과학 역사 사회등 다양한 과목의 융합교육을 할 수 있네요.

발명의 양면을 아시나요?

우리가 한 발명이 꼭 우리 생활에 좋은 영향만 미치는 것은 아닙니다.

합성 세제는 세척력은 뛰어나지만 물에 잘 녹지 않아 환경 오염의 주범이기도 하죠.

비닐도 그렇고요.

여름에 많이 쓰이는 살충제도 해로운 곤충을 죽이는데 좋은 발명품이지만

살충제를 뿌리면 농작물 피해는 줄지만

우리가 그것을 먹어야 하니 좋기만 한 것이 아니지요.

학습만화를 보며 호기심을 키우고 다양한 과목의 융합을 배우니

일석이조인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은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오래 기억되는 시각적 학습효과로

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다양한 과목의 융합으로 요즘 교육부가 추구하는 융합인재교육과도 어울어지는 교재구요.

과학 학습만화,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되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으로 재미있게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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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는 뇌 - 디지털 시대, 정보와 선택 과부하로 뒤엉킨 머릿속과 일상을 정리하는 기술
대니얼 J. 레비틴 지음, 김성훈 옮김 / 와이즈베리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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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나 학부모들 모임이 있으면 요즘 주된 얘기는 모든 엄마드리 정신이 없다는 거다.

​챙겨야 할 것들이 너무 많으건지, 진짜 기억력이 감퇴되는 건지 도대체 자꾸만 잊어버려 이리저리 구박 받기가 일쑤라고 한다.

그리고 무엇을 하든 결정하기가 너무 힘이 든다는 것이다.

선택할 것이 너무 많다보니 무엇을 선택해야 하며 어떤 선택이 옳은 것인지 선택하기가 힘들지경이다.

오죽하면 결정장애란 얘기가 나올까 싶다.​

나 또한 그런 것들을 느낀지는 꽤 되었다. 엄마는 젊은 것이 벌써 그러면 어쩌냐고 하면서 아직 그럴 나이 아니란 말씀을 하며 엄마가 그 나이엔 안 그랬다고 하신다.

난 그러면 그 시대랑 지금이랑은 너무 다르다며 반론을 제기하곤 한다.

일을 할 때만 해도 계산기로 계산하다가 컴퓨터가 계산을 해주니 정말 편해진 느낌이었다.

그런데 요즘 웬만한건 다 컴퓨터가 해 주는데 이젠 넘쳐나는 정보에 도대체 눈도 귀도 머리도 쉴 수가 없다.

쉴때는 그냥 푹 쉬어야 하는데 스마트폰까지 들여다보고 있으니 그게 어디 쉬는 거란 말인가?

거래처의 전화번호와 담당자까지 줄줄 외우던 적도 있었는데 이젠 기억할 게 너무 많다.

온라인 사이트 마다 아이디와 비번, 통장의 온라인 비번, 인증서 비밀번호등등 기억해야 할 것이 많다보니 종종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메모하지 않으면 기억할 수 없고 그마저 메모용지를 어디에 두었는지를 잊는 경우가 다반사다.

1만 시간의 법칙을 과학적으로 연구한 대니얼 J.레비틴이 이 책 <정리하는 뇌>의 저자이다.​

​책을 읽으면 내 뇌가 좀 정리가 될까 싶어 기대를 가지게 한다.

난 멀티로 하는 것이 편리하다 생각했는데 우리 뇌는 한 번에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도록 진화됐다. 그래서 실제로 많은 일을 한꺼번에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한 번에 한 가지씩 처리하는 뇌 때문에 정리가 필요하단다.

​하긴 동시에 한다는 것은 내 착각이지 동시에 할 수는 없고 순서대로 중요한 것 우선으로 처리했던 것이다.

주부이다 보니 집 안의 정리 부분이 더더욱 관심이 갔다.

우리집 창고에도 집을 수리하면서 넣었던 것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 것들이 있고, 곳곳의 서랍장안에도 도대체 무엇이 들었는지 모를 지경이다.

미국인 네 명 중 세 명은 차고에 짐이 너무 많아 차를 주차할 공가니 없다고 하고, 이 잡동사니들과 마주치면 여성들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급격히 상승한다고 하고 이 코르티솔 수치 상승은 만성적인 인지기능 장애, 피로, 면연력 저하로 이어진다고 한다.

아, 요즘 내가 맨날 이 짐을 다 쓸어버리고 싶다는 이유를 알 것 같다.

특이하게도 남자들은 별 반응이 없다니 참 신기하다.

​뇌가 더이상 과부하가 걸리기 전에 정리하는 기술, 점점 메모가 늘어난다 했는데 옳은 선택임을 다시 느끼게 된다.

책이 점점 쌓여가는데 아이들책, 내 책 소설, 인문학, 실용등 다양하게 즐비하다 보니 역시 책장도 내 머리도 힘들다.

소장용을 좀 더 심사숙고 해서 결정해서 책들을 정리하는 기술도 필요할 듯 하다.

살림중에도 사용할 수 없는 것은 갖고 있을 필요가 없다. 바로 버리는 정리가 필요하다.

​뇌도 하루에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한계가 있다고 한다. 뇌가 무한정 다 받아들일 수는 없는 것이다.

천천히 다시 읽어보며 뇌가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하면서 안정된 정리를 할 수 있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넘쳐나는 정보의 시대, 내 뇌가 정리가 필요하다면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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