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1 : 발명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1
김현민 외 지음, 왕연중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8가지 스토리로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1 발명

스토리버스 융합과하 스물한번째 발명입니다.

발명은 필요에 의한 상상이나 간절한 소망에 대한 상상 등을 현실로 이루어 내는 것이예요.

발명은 대부분 인류에 큰 발전에 도움이 되었고

하늘을 날고 음식을 오래 보관하고 우리 생활에 많은 것이

발명에 의해 이루어졌고

지금도 상상하던 발명품들이 나오고 있지요~

전구를 우리 생활에 실제 사용할 수 있게 한 사람은 에디슨이죠.

아마 대부분 알고 있을 거예요.

그리고 저장의 마술사 통조림.

통조림이 없었다면 우리가 지금 먹을 수 없는 음식들이 정말 많겠죠~

​주제에 대한 호기심 발달 단계인 인트로

사진으로만으로도 흥미를 유발하기 딱 좋지요~

이렇게 자세하게 보긴 처음인 것 같아요.

일반적인 과학학습만화와 다르게 옴니버스형 구성으로 8가지 캐릭터로 구성도 만화도 색다른데요.

유행성이 강하거나 오락용 캐릭터도 아니고

남자 아이들만 좋아할 만한 캐릭터도 아니어서

우리아이도 참 좋아하더라구요.

8가지 소주제를 8가지 만화로 풀어낸 과학학습만화가 좋아요~

요즘 강조되고 있는 교육이 융합인재교육이잖아요.

주제 통합과 융합 교육!

바로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입니다.

비행기는 어떻게 날까요?

헬리콥터와 비행기는 뭐가 다를까?

헬리콥터는 일반 비행기와 달리 수직으로 날아오르고 내려올 수 있지요.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이씨만뒤로 날 수 있으며

공중에 정지해 있을 숟 있지요.

그래서 헬리콥터는 군용이나 인명 구조, 산불 진화 등에 쓰입니다.

​항공기의 발달로 나오는데요.

이 부분 하나로 과학 역사 사회등 다양한 과목의 융합교육을 할 수 있네요.

발명의 양면을 아시나요?

우리가 한 발명이 꼭 우리 생활에 좋은 영향만 미치는 것은 아닙니다.

합성 세제는 세척력은 뛰어나지만 물에 잘 녹지 않아 환경 오염의 주범이기도 하죠.

비닐도 그렇고요.

여름에 많이 쓰이는 살충제도 해로운 곤충을 죽이는데 좋은 발명품이지만

살충제를 뿌리면 농작물 피해는 줄지만

우리가 그것을 먹어야 하니 좋기만 한 것이 아니지요.

학습만화를 보며 호기심을 키우고 다양한 과목의 융합을 배우니

일석이조인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은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오래 기억되는 시각적 학습효과로

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다양한 과목의 융합으로 요즘 교육부가 추구하는 융합인재교육과도 어울어지는 교재구요.

과학 학습만화,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되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으로 재미있게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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