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에도 법칙이 존재한다. 호황이 앞서지 않은 주가폭락이 없고, 주가폭락으로 끝나지 않는 호황은없다. -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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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 그리고 중기적으로는 심리학이 증권시장의 90퍼센트를 결정한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근본적 이유들이 보다 큰 역할을 한다. - P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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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치한 것‘을 대상으로 한 비이성적인 게임이 벌어진다는 것은경제적 붐의 끝, 다시 말해 번영기의 마지막 국면이며, 돈이 줄줄 흐르는 강세장의 제3국면을 말하는 징후이다. - P191

이처럼 모든 게임에는 불변의 진리가 있다. 즉, 돈을 따는 것은 운이지만 돈을 잃는 것은 확실하다는 것이다. - P271

증권 거래에 대해 이해하고 어느 정도 통달하려면, 사실 수업료를지불해야 한다. 다시 말해서 투자로 돈을 번다면 그것은 고통이 따르는 돈이라는 의미이다. 먼저 고통이 있고 나서 그 다음에 돈이 오는것이다. - P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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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수익을 얻으면 사람들은 자기 생각이 적중했다고만 생각하고 들뜨게 된다. 거기서 무엇인가를 배울 생각은 하지 않는다. 심각한 손실을 겪고 나서야 사건의 밑바닥으로 들어가 어디에 문제가 있었는지를 진지하게 분석해 보게 되는 것이다. 북부 - P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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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비교와 마주쳤을 때 우리는 항상 "무엇과 비교한 것인가?"를 물어야 한다.

문제는 평균이 대표성을 나타내지 못하는 상황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아니다. 평균을 기만적인 목적을 가지고 고의로 오용하는 사람들이 문제다. 따라서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가 ‘평균’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때, 유권자들은 일단 의심을 품고 "이 경우의 평균이 대표성을 뜻하는가?"를 자문해보아야 한다.

유권자들은 공포감을 불러일으키려는 메시지를 접했을 때 "무섭게 느껴지면 경계하라."는 격언을 떠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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