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는 말에서 작가가 언급한 것 처럼, 지구의 인구 수 많큼 다양한 뇌의 특성이 있다고 느낀다. 다양한 기능, 개성, 특징이 있는데 단 몇 가지의 기준으로 평가한다는 것이 한계가 많다는 의견과 일맥상통한다.
장애까지는 아니지만 심리적으로 살기 힘들다고 느끼는 사람의 경우, 애착 장애를 품고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작가의 의견에 동의하면서, 이러한 증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이들 중에서도 상당수 있다는 것은 꽤나 의미심장한 지표라고 느껴진다.
고통을 삶의 원동력으로 바꿔 나가는 방법은 책에서 소개한 것 말고도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 나는 마인드풀니스(스티브잡스 명상법)를 소개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