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오물, 할리킹, 클리셰...네네~ 기대했던 그 맛입니다. 주인수가 좀 많이 착...할 수밖에 없지. 신분제 사회에. 어쨌거나 늘 먹던 그 맛 그 기대만큼 잼나게 맛나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기나긴 외전으로 잘 마무리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