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아하는 엉덩이탐정 다른 장난감이 필요 없이 엉덩이 탐정과 종이 접기가 만나 하루 10분 우리 아이들을 즐겁게 해 준답니다. 사실 십분으론 부족해요. ㅠ아이들이 한번 접기 시작하면 멈출수가 없더라고요. 30종의 캐릭터들이 5번만 접으면 완성되는 쉬운 캐릭터부터다소 어려운 캐릭터까지 난이도가 섞여 있어 흥미를 잃지 않고 계속 이어서 할 수 있답니다.ㅎ 간혹 책을 보며 하다가 막힐때는 친절하게 QR코드로 만드는 방법이 동영상으로 나와 있어 아무리 어려운 종이접기라도 걱정 없답니다.이 책이 도착했을때 아이들이 어찌나 좋아하던지요.색종이로 접어야만 되는줄 알았던 아이들은 알록달록의 색종이가 들어 있는걸 보곤 우와 우와 했답니다.ㅋ 종이접기 책을 보고 접기만 하면 캐릭터가 완성이 되는데 넘 이쁘더라고요.ㅎ아이들은 그걸로 또 인형극까지 하는데 옆에서 듣는 제가 어찌나 뿌듯하던지요.ㅋㅋ 못할줄 알았던 5세도 제법 곧잘 종이접기책을 보곤 따라 한답니다.정교하게까진 못했지만 그래도 놀랄 정도로 잘 접더라고요.어리다고만 생각하곤 안시켰는데 이제 같이 접어봐야겠어요.ㅎ 캠핑이나 어디 여행 갈때 아이들의 무료한 시간을 즐겁게 해주기에 너무 좋을꺼 같아요.수학강사님이 말씀하시길 종이접기가 도형 배울때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셨어요.그래서 이왕이면 종이접기는 책을 보며 종이를 이리 돌리고 저리 돌려보며 만드는게 좋다네요.엉덩이 탐정 종이접기는 역할극까지 할 수 있어 유아나 초딩들에게 너무 좋은것 같아요. 아이 친구들 생일선물하기나 우리 아이들에게 사주기좋은 엉덩이 탐정 종이접기 완전 추천드려요.^^#종이접기 #엉덩이탐정 #유아도서추천 #초등도서추천 #하루10분매일즐거운엉덩이탐정종이접기#재미있는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