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온다 리쿠 지음, 박수지 옮김 / 노블마인 / 2009년 3월
평점 :
절판


온다리쿠의 감수성이 녹아든 단편 소설... 표지는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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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녘 백합의 뼈
온다 리쿠 지음, 권남희 옮김 / 북폴리오 / 200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보리~에서 등장한 리세가 다시 등장했다. 전작보다 더 미스터리하고 섬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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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
온다 리쿠 지음, 권남희 옮김 / 북폴리오 / 2006년 12월
평점 :
품절


기묘하고 상징적인 일러스트가 인상적은 책 표지로 인해 소설도 더불어 흥미롭게 읽었다.
소설은 미스터리 학원물로 제법 익숙한 일본의 서브컬쳐 향수가 짙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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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코스모스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북폴리오 / 200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흥미롭게 읽은 온다 리쿠 소설이었고 아마도 그녀의 작품들 중 이 소설을 베스트로 보고 싶다.
유리가면이란 순정 만화는 모르지만 수작으로 불리는 코믹스 학원물 혹은 코믹스 스포츠물의 익숙함이 초콜릿 코스모스에 깊게 베여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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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과 다의 환상 - 하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북폴리오 / 2006년 12월
평점 :
절판


분위기 근사한 소설이었다.
남녀들이 모여 그들 간에 있었던 과거 비밀을 폭로하는 흥미로운 (얕은) 반전을
볼 수 있었지만 그것보다, 애잔하면서 아름답고 순정만화 같은(?) 향수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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