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양장)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강명순 옮김 / 열린책들 / 2000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인간의 상상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세속을 외면한 작가 특유의 냉소가 느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화차
미야베 미유키 지음, 박영난 옮김 / 시아출판사 / 200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미미여사의 따뜻한 시선이 강한 인상을 남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외딴집 - 하 - 미야베 월드 제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0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미여사의 역작인 모방범,이유...그리고 외딴집도 추가해야... 멋진 소설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유 - 제120회 나오키상 수상작
미야베 미유키 지음 / 청어람미디어 / 200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개인적으론 미미여사의 최고 역작으로 본다. 기술적인 트릭을 찾는 분은 패스하시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부드러운 볼 ㅣ 밀리언셀러 클럽 106
기리노 나쓰오 지음, 권남희 옮김 / 황금가지 / 200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리노 여사의 소설을 읽을 때 마다 드는 생각인데 Portishead와 너무 잘 어린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저스틴 2017-08-27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리노 나쓰오와 포티쉐드를 둘 다 좋아하는 독자로서 정말 공감합니다.